‘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 1월 7일 개봉 확정…메인 예고편 공개

2020-12-17 09:58 이정빈 기자
    ‘금발이 너무해’ 로버트 루케틱 감독 신작
    ‘모던 패밀리’ 사라 힐랜드 주연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영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가 2021년 1월 7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 예고편. 사진  ㈜영화사 오원
영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 예고편. 사진 ㈜영화사 오원

영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감독 로버트 루케틱)는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사랑을 키우는 연애 9개월 차 커플 마라(사라 힐랜드)와 제이크(타일러 제임스 윌리엄스)가 ‘결혼식 방문의 해’를 맞이해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일곱 번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여정을 담았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마라와 제이크의 어설픈 첫 만남과 갑작스럽게 날아든 가족, 친구들의 결혼 소식으로 인해 시작된 일곱 번의 결혼식 참석 여정을 담았다. 데이트 앱을 통해 만난 마라와 제이크는 첫 만남에서 맛본 제이크의 정성스러운 팬케이크를 시작으로 연애 9개월 차 연인이 된다. 피할 수 없는 가족과 친구들의 결혼식으로 마라와 제이크는 전국 각지의 웨딩 투어를 시작하고 예기치 않게 상견례까지 하게 된다. 

‘금발이 너무해’, ‘어글리 트루스’의 로버트 루케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드라마 ‘모던 패밀리’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사라 힐랜드가 주연을 맡았다. 마라의 애인 제이크는 ‘워킹데드’의 타일러 제임스 윌리엄스가 연기했다. 

영화 ‘마라가 큰 결정을 해야 해’는 2021년 1월 7일 국내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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