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 ‘더 스파이’ 4월 28일 개봉 확정

2021-03-25 09:27 이정빈 기자
    ‘007’ 시리즈 이을 웰메이드 첩보 영화
    핵전쟁 막은 위대한 사업가의 첩보 실화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영화 ‘더 스파이’가 4월 28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더 스파이' 포스터. 사진  조이앤시네마
영화 '더 스파이' 포스터. 사진 조이앤시네마

영화 ‘더 스파이’(감독 도미닉 쿡)는 1960년, CIA와 M16의 스파이로 고용된 영국 사업가 그레빌 윈(베네딕트 컴버배치)이 소련 정보원으로부터 핵전쟁 위기를 막을 중대 기밀을 입수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작전에 뛰어든 역사적 실화를 담았다.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스파이 스릴러”(Variety), “강력하고 스마트하다”(Entertainment Weekly), “몰아치는 긴장감!”(Collider), “’007’ 시리즈 뛰어넘을 흥미진진함”(Showbiz CheatSheet) 등 영화를 먼저 접한 해외 매체들이 한 목소리로 호평을 전하는 가운데, ‘더 스파이’는 4월 28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최악의 핵전쟁 위기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첩보전에 뛰어든 그레빌 윈의 실화가 바탕된 작품으로, 영화는 ‘체실 비치에서’로 평단의 이목을 끌었던 도미닉 쿡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더불어 ‘킬러의 보디가드’의 톰 오커너가 각본가로 참여했으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영국 스파이 그레빌 윈을 연기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더 스파이’의 국내 개봉 소식에 예비 관객들의 반응 역시 상당하다. 티저 예고편 공개 후, “베니는 믿고 보지 볼게 또 생겼네”(네티즌_권**), “오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꼭 바줘야돼”(네티즌_김**) 등 베네딕트 컴버배치에 대한 기대는 물론, “이렇게 또 내 취향듬뿍인 영화가 개봉해버리니 봐줘야 인지상정!”(네티즌_도*), “너무 재밌겠당”(네티즌_염**), “’007’ 시리즈…스파이…탐정…이런거 조아..ㅎㅎㅎㅎ”(네티즌_Chr******) 등 영화의 장르에 대한 기대 역시 높다.

영화 ‘더 스파이’는 4월 28일 국내 극장 개봉한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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