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2021-06-03 10:20 이정빈 기자
    글로벌 청춘들의 대환장 코믹 일상
    “복잡한 세상 웃으며 살자!”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가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드라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예고편. 사진 넷플릭스
드라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예고편.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연출 권익준, 김정식)는 오늘도 정답 없는 하루를 사는 국제 기숙사 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국제 기숙사 8인의 발랄한 일상을 담았다. 기숙사 학생들에게 사적인 벌금을 매기는 생존력 만렙 조교 세완과 여학생들의 관심을 독차지하는 매력적인 외모의 제이미, 장난기와 허세가 가득한 막둥이 쌤, 한국 드라마 광 민니, 기숙사 거주를 위해 외국인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한국인 한현민까지, 개성 가득한 캐릭터가 눈길을 끈다.

이와 더불어 깐깐하지만 자신에게는 관대한 원칙주의자 한스, 꼰대 카슨, 잘난 척 심한 카사노바 테리스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말을 잘 소화하는 다국적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유쾌상쾌한 웃음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코믹한 분장과 단체 댄스도 불사하는 대환장 코믹 일상과 예고 없이 찾아온 설렘까지,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싶지만, 그래도 하루를 힘차게 살아내는 활기찬 청년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웃음 보따리를 자극한다.

드라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드라마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글로벌 청춘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을 코믹하게 담고 있어 흥미를 돋운다. 국제 기숙사를 배경으로 캐릭터 확실한 8명의 시트콤 원석들이 오늘 하루 또 어떤 사고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는 오는 18일 공개된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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