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드웨인 존슨X라이언 레이놀즈 ‘레드 노티스’ 11월 12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2021-07-09 16:10 위성주 기자
    FBI 프로파일러와 범죄자가 한 자리에
    인터폴 국제 지명 수배자 최고 등급 ‘레드 노티스’(Red Notice)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영화 ‘레드 노티스’가 11월 12일 넷플릭스 공개를 확정했다.

영화 '레드 노티스' 스틸. 사진 넷플릭스
영화 '레드 노티스' 스틸. 사진 넷플릭스

드웨인 존슨,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레드 노티스’가 11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영화는 FBI 최고 프로파일러와 국제 지명 수배 중인 미술품 도둑, 사기꾼이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는 대담무쌍한 사건을 그렸다.

영화는 ‘센트럴 인텔리전스’, ‘스카이스크래퍼’에 이어 드웨인 존슨과 세 번째 재회한 로슨 마샬 터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분노의 질주’, ‘쥬만지’ 등으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드웨인 존슨은 극 중 FBI 프로파일러로 변신해 지성미와 야성미를 동시에 발산할 전망이다.

영화 ‘원더우먼’ 시리즈로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 갤 가돗과 ‘데드풀’, ‘킬러의 보디가드’ 등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고히 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극 중 라이벌로 등장해 또 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웨인 존슨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먼저 공개된 세 사람의 만남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는 바, 유명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정장과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모인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호기심을 부른다.

영화 ‘레드 노티스’는 오는 11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위성주 기자 / whi9319@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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