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박스오피스 1위 ‘올드’ 극도의 몰입감과 서스펜스 해외 극찬

2021-07-27 15:08 이정빈 기자
    독창적 콘셉트와 몰입도에 해외 평단 매료
    “환상적인 스릴과 오싹함”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M. 나이트 샤말란 감독 신작 ‘올드’가 해외 평단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올드' 스틸.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올드' 스틸. 사진 유니버설 픽쳐스

영화 ‘올드’(감독 M. 나이트 샤말란)는 빠른 속도로 시간이 흐르는 기이한 해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 23일 북미 개봉과 함께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평단의 호평세례를 이끌어낸 작품으로, 흥미로운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전개가 두드러진다.

해외 유력 매체와 평단은 한 목소리로 ‘올드’를 향한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강렬함" (Gizmodo), "도발적이고 창의적이다!" (Independent), "색다르고 기이하다" (San Francisco Chronicle) "현실 도피를 선사할 강렬한 호러" (Daily Mirror), "독특한 스토리 컨셉을 통해 진정한 공포를 선사한다" (MovieWeb), "매 순간 눈을 뗄 수 없다!" (New York post),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영화!" (Guardian), "M. 나이트 샤말란은 최고의 스토리를 만들어 냈다" (ScullyVision)등 해외 매체와 평단의 호평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돋운다.

더불어 해외 평단은 영화뿐만 아니라 감독을 향한 찬사를 보내는 것 역시 잊지 않았다. "감독 작품 중에서 가장 강력하다! 환상적인 스릴과 오싹함" (entertainment.ie), "M. 나이트 샤말란의 작품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영화" (Splash Report),"M. 나이트 샤말란의 물 흐르는 듯 자연스러운 연출" (New York Times) 등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연출에 대한 평단의 호평 세례는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높인다.

영화 ‘올드’는 오는 8월 18일 국내 극장 개봉 예정이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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