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듄’ 주말 정상 탈환…'베놈 2' 200만 고지 눈앞

2021-11-01 09:22 이정빈 기자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영화 ‘듄’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베놈 2’는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영화 '듄' 포스터.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영화 '듄' 포스터. 사진 워너브러더스코리아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듄’(감독 드니 빌뇌브)가 지난 주말(26~28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24만 35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만 2513명으로, 10191년, 생명 유지 자원 스파이스를 두고 악의 세력과 전쟁을 앞둔 전설의 메시아 폴(티모시 샬라메)의 이야기가 스크린에 담겼다.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박스오피스 2위로 밀려났다. 주말 19만 3685명의 관객이 영화를 찾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97만 4642명으로, 20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뒀다. 박스오피스 3위는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고장난 론’이 이름을 올렸다. 주말 6만 295명의 관객이 영화를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8만 4650명이다.

배우 변요한이 주연을 맡은 영화 ‘보이스’는 박스오피스 4위에 머물렀다. 주말 영화를 찾은 관객은 1만 1334명에 그쳤으며, 누적 관객 수는 141만 694명이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박스오피스 5위에 그쳤다. 주말 1만 597명이 영화를 찾았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1만 8850명이다.

박스오피스 6위는 ‘바다 탐험대 옥토넛: 육지수호 대작전’이 7위는 ‘아네트’가 차지했다. 8위에는 ‘라스트 듀얼: 최후의 결투’가 이름을 올렸으며, ‘애프터: 관객의 함정’과 ‘기적’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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