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호크아이’ 폭발적 호평&스페셜 포스터 공개

2021-11-25 09:46 이정빈 기자
    “지금까지 디즈니+ 최고의 작품 주 하나”
    2021년 최고의 크리스마스 종합 선물 세트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호크아이’가 공개 직후 전 세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호크아이’는 스트리밍 공개를 기념한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드라마 '호크아이' 스틸. 사진 디즈니+
드라마 '호크아이' 스틸. 사진 디즈니+

지난 24일 글로벌 동시 스트리밍을 통해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호크아이’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호크아이’의 첫 솔로 시리즈 작품으로 그동안 숨겨져 왔던 그의 모든 이야기가 풀어질 작품인 만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팬들의 기대가 높다. ‘호크아이’는 지난 10년간 어벤져스의 멤버였던 호크아이(제레미 레너)가 히어로 인생 최대의 난제 케이트 비숍과 함께 크리스마스 최고의 미션을 마주하는 그의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담긴 이야기를 그렸다.

외신들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입증하듯 작품의 캐릭터와 액션, 스토리, 유머, 크리스마스 무드를 언급하며 극찬을 전했다. 먼저 외신들은 “지금까지 디즈니+에서 공개된 최고의 작품 중 하나! ‘호크아이’는 절대 놓쳐선 안된다!”(Geeks of color),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선사하는 ‘호크아이’”(Tell-Tale TV), “MCU에 진정으로 필요한 건 호크아이다!”(ComicBook.com), “누구나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Arizona Republic)이라며 앞다퉈 극찬했다.

이어 “MCU의 넥스트를 궁금하게 만드는 전개! 신선하다!”(Empire Magazine), “팬들이 푹 빠져들 수 있는 스토리!”(NPR), “예상을 뒤엎는 재미!”(The Verge)라고 전하며 향후 공개될 에피소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더불어 “유쾌한 액션이 가득 담긴 선물 같은 작품”(Flick Fan Nation), “호크아이의 전매특허 크리스마스 액션 시리즈”(San Francisco Chronicle), “호크아이만이 선보일 수 있는 액선!”(Mama’s Geeky), “그간의 액션 경험을 완벽히 살려낸 제레미 레너! 헤일리 스테인펠드의 완벽한 액션 연기”(We Have A Hulk), “호크아이와 케이트의 눈부신 케미는 보는 내내 환상적이다”(Cleveland Plain Dealer) 등 찬사를 전하기도 했다.

드라마 '호크아이' 포스터. 사진 디즈니+
드라마 '호크아이' 포스터. 사진 디즈니+

뜨거운 호평과 함께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시리즈에 특별함을 더한다. 흰 눈이 내리는 도심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전구로 장식된 포스터 속 '호크아이'와 '케이트 비숍'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여정에 합류를 예고한 강아지의 모습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 캐릭터가 앞으로 공개될 에피소드 전반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며, 다음 에피소드를 기다리는 시청자의 마음을 한껏 설레게 만든다.

한편 호크아이로 지난 10년 동안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활약한 제레미 레너는 한층 더 깊어진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 케이트 비숍 역에 ‘범블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지랄발광 17세’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선사한 헤일리 스테인펠드가 분해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외신 휘프 미디어에 따르면 <호크아이>는 공개 전부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중에서도 단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꼽혔으며, 2021년 방영될 다양한 OTT 기반 작품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 1위로 꼽힌 바 있다.

‘호크아이’는 디즈니+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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