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 “근래 보기 힘들었던 호쾌함과 짜릿함 담겨”

2021-12-29 11:26 위성주 기자

[맥스무비= 위성주 기자] 배우 강하늘이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제작보고회 현장. 배우 이광수.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제작보고회 현장. 배우 이광수.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29일 오전 11시 네이버 나우를 통해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감독 김정훈)의 제작보고회가 개최됐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행사로, 영화를 연출한 김정훈 감독과 주연을 밭은 배우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후속편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유쾌한 모험을 그렸다. 강하늘은 극 중 자칭 고려제일검이자 의적단 두목 무치를 연기했다. 그는 특유의 유쾌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강하늘은 “육해를 총 망라한 액션 스펙타클 영화”라며 영화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근래 보기 힘들었던 액션과 호쾌함, 짜릿함이 담겼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강하늘은 “무치 역할은 모든 것이 다 가능했던 캐릭터라 고민이 많았다. 어떻게 등장하든 가능한 캐릭터라 한 컷 한 컷 만들 때마다 즐겁게 찍었다”며 “특히 강섭을 연기해준 성오 선배가 옆에서 매번 리액션을 잘해주고 좋아해줘서 찍을 때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2022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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