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트레이서’ 신규 가입자 시청 콘텐츠 1위 등극

2022-01-12 08:53 이정빈 기자
    탈탈 털거나 박살 내거나
    나쁜 돈 쫓는 독한 놈들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OTT 플랫폼 웨이브의 새로운 오리지널 드라마 ‘트레이서’가 공개 직후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자 시청 콘텐츠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드라마 '트레이서' 포스터. 사진 웨이브
드라마 '트레이서' 포스터. 사진 웨이브

‘트레이서’(연출 이승영)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렸다. 지난 7일 드라마 1,2회 공개 직후 웨이브 유료 가입자 수가 급등했다. 웨이브는 ‘트레이서’가 지난 8~10일 웨이브에서 가장 많은 신규 유료 가입자를 견인한 콘텐츠 1위에 올라섰음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더불어 ‘트레이서’는 다른 상위권 드라마들과 비교해 압도적인 수치로 신규 유료 가입자 시청 1위 콘텐츠에 등극하기도 했다. ‘트레이서’는 단 2회차 공개만으로 이용자 수 기간 주간 드라마 순위 4위에 안착해 화제가 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전개가 빨라서 너무 좋다”(네이버_우**), “진짜 유쾌하게 봄”(네이버_alwa****), “연출이 영화인 줄. 발연기가 없다!”(네이버_myle****), “국세청 소재에 드라마적인 이야기가 더해지니까 손에 땀을 쥐면서 보고 있다”(네이버_d**), “요즘 하는 드라마 중 제일 재밌음. 빨리 3화 보고 싶다”(네이버_00****), “속이 다 시원하고 설레고 너무 재밌다”(네이버_kek6****), “몰입도 장난 아니네”(네이버_꼼*), “대박 예감 드라마”(네이버_용**) 등 통쾌하고 스피디한 전개에 대한 극찬과 동시에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트레이서’는 웨이브에서 보다 뛰어난 몰입감을 선사하는 고품질 실감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웨이브는 최근 ‘트레이서’에 돌비의 첨단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Dolby Vision)’ 및 HDR10을 최초 적용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세청 배경의 신선한 소재와 통쾌한 스토리, 임시완, 고아성, 손현주, 박용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트레이서’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50분 웨이브를 통해 2회씩 선공개되며, MBC에서도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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