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의 신부’ 복수의 서막 알리는 공개일 확정 포스터

2022-06-09 15:52 이정빈 기자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넷플릭스의 ‘블랙의 신부’가 7월 15일 공개를 확정 짓고, 공개일 확정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랑이 아닌 조건을 거래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에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블랙의 신부’가 오는 7월 15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김희선,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의 출연작 ‘블랙의 신부’는 베일에 싸인 상류층 결혼 비즈니스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복수와 욕망의 스캔들을 예고하는 바. 김희선,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은 복수를 위해, 상류 사회에 입성하기 위해, 가진 것을 지키기 위해, 각기 다른 이유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렉스에 모여든 이들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욕망의 최전선에서 각자의 목표를 찾아 돌진하는 이들의 뜨거운 앙상블이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쁜 녀석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등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출력의 김정민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블랙의 신부’는 강렬한 욕망의 격돌을 예고하는 공개일 확정 포스터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복수를 위해 상류층 결혼 비즈니스에 뛰어든 서혜승(김희선)의 아름답지만 차가운 모습을 포착했다. 서혜승은 상류층을 위한 결혼정보회사 렉스에서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뒤엎은 사람과 재회하고, 복수를 위해 욕망의 레이스에 참전한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검은 베일 아래에서 차가운 눈빛을 번뜩이는 혜승의 모습은 그녀가 품어온 분노를 짐작하도록 한다. 오는 7월 1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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