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리마스터링’ 2022년 9월 재개봉 확정

2022-08-29 13:24 이정빈 기자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2009년 개봉 영화 ‘아바타’가 ‘아바타 리마스터링’으로 9월 재개봉을 확정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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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당시 외화 최초 국내 천만 관객을 돌파했던 블록버스터 ‘아바타’가 오는 9월 ‘아바타 리마스터링’으로 재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아바타 리마스터링’의 포스터는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나비족 ‘네이티리’의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판도라가 다시 열린다’ 라는 카피는 ‘아바타 리마스터링’이 ‘아바타’의 배경이 된 판도라 행성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극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는 점을 부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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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아바타 리마스터링’ 예고편은 영화의 배경이 되는 판도라 행성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내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전세계를 놀라게 한 명작을 극장에서 다시 만날 단 한 번의 기회’라는 카피는 전 세계적인 3D 열풍을 일으키며 흥행 신기록을 달성한 ‘아바타’를 극장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관객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판도라 행성 곳곳을 누비는 ‘네이티리’(조 샐다나)와 ‘제이크설리’(샘 워싱턴)를 비롯한 ‘나비족’의 모습은 ‘아바타’가 가져온 영상 혁명을 다시 한번 체험할 수 있음을 실감하게 한다.

이번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더 선명한 4K HDR(High Dynamic Range)로 리마스터링되었고, 3D로 IMAX, 4DX, 수퍼 4D,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상영은 기존 ‘아바타’를 극장에서 접한 적 없는 관객뿐만 아니라, ‘아바타’를 극장에서 다시 만나길 고대했던 관객들에게도 특별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예정. 또한 올해 12월 ‘아바타: 물의 길’ 개봉을 앞둔 시점, 단순한 흥행을 뛰어넘어 하나의 신드롬을 일으킨 ‘아바타’ 시리즈의 시작인 1편을 다시 한번 극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아바타 리마스터링’은 오는 9월, 전국 극장에서 3D로 상영되며, IMAX, 4DX, 수퍼4D, 돌비 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다.

이정빈 기자 / jungbinlee@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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