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가제)로 복귀

2022-09-15 14:40 김희주 기자

[맥스무비= 김희주 기자]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가제)가 주인공 박하경 역에 이나영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 시작을 알렸다.

매화 25분 분량의 총 8부작인 ‘박하경 여행기’(가제)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라져 버리고 싶은 순간,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 걷고 먹고 사람들을 만나며 위로와 공감을 발견하는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여정을 그리는 드라마.

오랜만에 돌아오는 배우 이나영이 선택한 8부작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가제)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국어선생님 박하경의 토요일 단 하루, 짧지만 잊을 수 없는 순간들로 가득한 여덟 번의 여행기를 그린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종필 감독의 첫 번째 드라마이자, 재미, 공감, 감동의 3박자를 함께 만들었던 손미 작가의 각본이란 점도 기대를 모으는 포인트.

누구의 삶에나 찾아오는 사라져 버리고 싶은 순간,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인 박하경은 딱 하루, 토요일의 여행을 떠난다. 그대로 있다가는 미쳐 버릴 것 같아서 혹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누구에게나 공감 가는 ‘떠남’의 이유를 가진 주인공 박하경은 발길과 마음이 이끄는 대로, 여행이 빚어내는 마법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길을 떠날 때마다 박하경의 바램은 소박하다. 그리고, 박하경의 여정은 일상의 삶과는 다른 풍경 속에서 공감과 힐링의 위로를 전한다.

특히 배우 이나영은 최근작인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후 오랜만의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가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 또한 ‘택시운전사’, ‘말모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등 재미와 의미를 겸비한 작품을 선보였던 제작사 더 램프㈜와 이종필 감독의 ‘탈주’에 이은 세 번째 협업이자, 첫 드라마 공동 작업이란 점도 ‘박하경 여행기’(가제)에 신뢰성을 더한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가제)는 10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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