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잇소리’로 첫 스크린 주연 꿰찬 류화영, 무궁무진한 매력 선보여

2022-09-28 16:11 김희주 기자

[맥스무비= 김희주 기자] 추적 스릴러 영화 ‘사잇소리’에서 작가 지망생 ‘은수’ 역으로 배우 류화영이 첫 스크린 주연을 맡았다.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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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이 오는 10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사잇소리’로 첫 스크린 주연에 도전, 다양한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해내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잇소리’는 아파트에 사는 작가 지망생 ‘은수’가 위층의 층간 소음을 의심하게 되면서 수상한 위층 남자의 감춰진 비밀을 쫓는 이야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영화.

류화영은 이번 영화로 첫 주연이자 첫 스릴러 도전작으로 화제를 모은다. 그녀는 이번 작품을 통해 진정성 넘치는 연기와 세심한 감정 열연을 선보이며 자신의 진가를 재입증,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

류화영은 이번 영화 ‘사잇소리’에서 작가 데뷔를 위해 공모전에 도전하지만 매번 탈락하며 좌절하는 작가 지망생 ‘은수’ 역을 맡아 공모전 소재를 찾던 중 자신을 괴롭히는 층간 소음에 의문을 품게 되고, 윗집 주인을 관찰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세심하게 표현해냈다. 그녀는 “첫 스크린 주연작이라 기대도 크지만 그만큼 부담도 많다. 이번 작품을 통해 많이 배우고 느끼면서 연기했다. 긴장도 많이 했지만, 현장에서 감독님, 배우분들과 잘 풀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첫 주연작이라 오랜 시간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차근차근 연기력에 대한 믿음을 높여온 류화영은 수상한 위층 남자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며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정욱 감독은 “극 중 베란다 난간을 통해 4층에서 5층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있는데, 촬영 당일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10여미터 높이에서 와이어 씬을 준비하던 류화영은 고소공포증에 있었음에도 불구, 열심히 몰두해줘서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라고 전하며 그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번 영화로 류화영은 NYTVFF(New York True Venture Film Festival)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여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오는 10월 1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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