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가 노래하는 곳’ 해외 이어 국내에서도 호평 릴레이

2022-10-14 13:59 김희주 기자

[맥스무비= 김희주 기자]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소니 픽쳐스
소니 픽쳐스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 전 세계에 이어 대한민국 언론까지 사로잡으며 개봉 전부터 화제다. 영화 ‘가재가 노래하는 곳’은 남자친구의 죽음으로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비밀의 습지 소녀 카야가 자신이 자라온 공간에서 세상에 맞서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

영화 ‘가재가 노래하는 곳’은 지난 7월 15일 북미에서 먼저 개봉하여 “관객들에게 비밀스러운 체험을 선사하는 영화”, “125분 동안 관객들을 아름답고 신비의 세계로 초대한다”, “매혹적인 캐릭터들이 전하는 감정적인 펀치” 등 로튼토마토 관객지수 97%를 달성하며 뜨거운 호평을 이어간 작품이다.

이어 지난 11일 언론, 배급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서 영화를 처음 접한 국내 매체들은 “이렇게 아름답고 평온한 풍경은 영화 ‘아웃 오프 아프리카’ 이후 처음”, “물 흐르듯 ‘카야’에게 빠져들게 만든다”, “매혹적인 작품” 등 개봉 전부터 뉴욕 타임즈 180주 베스트셀러, 아마존 40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 것에 극찬을 이어갔다.

소설 속 상상만 해왔던 ‘카야의 집’의 완벽한 구현으로 아름다운 화면의 색채를 보여준 것뿐만 아니라, 주인공 카야 클라크가 테이트 워커, 체이스 앤드루스 두 청년에게 끌리며 겪게 되는 사건들을 다양한 장르로 한 작품에 담아내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어 영화 관계자들이 전한 “어린 습지 소녀 카야와 함께 나도 성장한다”, “살아남기 위한 그녀의 절실함이 느껴진다” 등의 뜨거운 호평은 작품 속에 그려진 카야가 첫사랑, 버림받음, 절망, 죽음이라는 드넓은 폭의 감정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모습들에 대해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이외에도 “데이지 에드가 존스의 재발견”, “매혹적인 캐릭터들의 연속” 등 데이지 에드가 존스, 테일러 존 스미스, 해리스 딕킨슨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올가을 대한민국 극장가를 ‘가재가 노래하는 곳’이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1월 2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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