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데시벨’부터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까지… 11월을 접수한 배우 김래원

2022-11-23 13:31 김희주 기자

[맥스무비= 김희주 기자] 배우 김래원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접수 중이다.

㈜마인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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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시벨’의 주역 김래원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접수 중이다.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영화.

‘데시벨’부터 ‘소방서 옆 경찰서’까지,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고 있는 김래원은 영화 ‘데시벨’에서 ‘테러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김래원은 몰입도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스크린을 가득 채운다.

여기에 김래원이 출연하는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역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소방서 옆 경찰서’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 대응’ 현장 일지로,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최초대응자’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김래원은 날카로운 현장 파악과 범죄자의 심리를 읽는 통찰력은 물론 승부 근성까지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갖춘 열혈 형사 ‘진호개’ 역을 맡아 ‘범생범사 본투비 경찰’의 표본을 선보인다. 이처럼, 11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 접수한 김래원의 뜨거운 활약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데시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희주 기자 / hjkim12@maxmovi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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