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6일 만에 50만 관객 돌파… 2023 새해 달군 ‘더 퍼스트 슬램덩크’!

2023-01-11 14:00 이정빈 기자

[맥스무비= 이정빈 기자]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개봉 6일차 누적 관객 5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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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의 꿈과 열정, 멈추지 않는 도전을 그린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1월 10일(화) 21시 기준 누적 관객 50만을 돌파하며 흥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6일 연속 새해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누적 관객 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여기에 자막 관람 약 60%, 더빙 관람 약 40%의 수치로 한국어 더빙판에 대한 높은 관심도 눈길을 끈다. 성우 강수진, 신용우, 엄상현, 장민혁, 최낙윤, 소연 등 국내 최정상 성우진이 총출동한 더빙판에 대한 입소문이 이어지며 두 가지 버전을 모두 보는 마니아들의 N차 관람 열기가 확산하고 있다.

한편, 뜨거운 반응 속에 원작을 즐겨본 3040 남성들을 선두로 남녀노소 관객들에게도 ‘더 퍼스트 슬램덩크’의 화제성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하하, 배우 이청아, 윤병희, 지일주, 웹툰작가 이말년, 김풍, 이종범, 2사장, 배성재 아나운서 등 연예인과 셀럽들의 관람 인증 사진부터 팬들의 팬아트, 포토존, 굿즈 인증샷까지 다양한 게시글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 특히 단체 관람과 부모와 아이 관람까지 남녀노소 세대를 가리지 않고 입소문 열풍이 확산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에 더욱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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