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마이 카'의 하마구치 류스케가 온다

2023-11-27 16:40 박미애 기자
    재개봉 맞아 12월21~23일 내한
    박유림·진대연·안휘태 등도 함께

[맥스무비= 박미애 기자]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사진제공=영화사조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사진제공=영화사조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드라이브 마이 카' 재개봉을 위해 내한한다.

수입사 영화사조아는 27일 "'드라이브 마이 카'의 12월20일 재개봉을 맞아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을 내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은 12월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내한해 '드라이브 마이 카'를 사랑하는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내한 행사에 박유림, 진대연, 안휘태 등 영화에 출여했던 배우들도 함께할 예정이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죽은 아내에 대한 상처를 지닌 연출가 겸 배우 가후쿠(니시지마 히데토시)가 그의 전속 드라이버 미사키(미우라 토코)와 만나 삶을 회복해가는 이야기. '드라이브 마이 카'는 2014년 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집 '여자 없는 남자들'에 수록된 동명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지난 2021년 12월23일 개봉해 사랑을 받았다.

'드라이브 마이 카'는 제74회 칸 국제영화제 각본상,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 국제장편영화상, 제7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등 유수의 영화제 및 시상식에서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한 장면. 사진제공=영화사조아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 한 장면. 사진제공=영화사조아

박미애 기자 / orialdo@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2안길 36 3층 ㈜미디어윤슬
      대표전화 02-2039-2293 | 팩스 02-2039-2925
      제호 맥스무비닷컴 | 등록번호 서울 아02730 | 등록일 2013년 7월11일
      발행·편집인 윤여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해리
      Copyright ⓒ MediaYunseul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