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 심장을 쏴라> 영화화, <미인도> 전윤수 감독이 연출

2009-07-02 14:5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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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미인도>의 전윤수 감독이 소설 <내 심장을 쏴라>를 영화로 만든다.

1일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의 제작사 주피터 필름 측은 “세계 문학상을 수상한 정유정 작가의 <내 심장을 쏴라>를 영화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내 심장을 쏴라>는 정신병원에 갇힌 두 남자의 세상 밖으로의 탈출기를 그린 작품. 전윤수 감독은 현재 시나리오 작가와 함께 각색 작업에 매진 중이다.

전 감독은 “각박하고 암울한 지금의 시대에 꼭 필요한 희망을 일깨워줄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작 소설은 출간되자마자 한 달 만에 10만부를 돌파하며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내 심장을 쏴라>는 올 연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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