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아더와 미니모이> 아이들과 미래 후원 시사회

2009-07-07 13:39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뤽 베송 감독이 5년 만에 제작자에서 감독으로 귀환한 영화 <아더와 미니모이:제 1탄 비밀 원정대의 출정>이 지난 6일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맥스무비와 함께 아이들과 미래 후원 시사회를 가졌다.

<리틀 비버>와 <엑스맨 탄생:울버린>에 이어 3번째로 진행된 이날 시사회에는 맥스무비 회원과 아이들과 미래의 아이들 200여명이 함께했으며 맥스무비 회원들이 맥스무비 포인트 강냉이와 마일리지를 기부해 ‘아이들과 미래’가 후원하는 아동들과 지도교사들을 초대,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또한 시사회에 참석한 맥스무비 회원들은 ‘희망상자’에 기부할 물건을 준비해 와 직접 기부를 실천하는 시간도 가졌다. 희망상자는 평소에 쓰지 않거나 아이들에게 필요할 만한 학용품 등을 가져와 기부하는 것으로 희망상자에 기부된 물건들은 개별 아동이나 영세한 아동시설에 전달돼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밖에도 이날 시사회에서는 ‘아이들과 미래’가 후원하는 아이들 중 추첨을 통해 뽑힌 9명의 아이들에게 <아더와 미니모이> 측에서 준비한 원작소설 세트, 티셔츠, 인형 등을 선물로 증정하는 시간이 진행됐다. 선물을 받은 아이들은 그저 들뜬 모습이었다.

영화를 관람한 필명 ‘천사미소라구’ 회원은 “영화를 실제로 보니까 실사와 애니의메이션의 절묘한 결합이 인상적이다. 각 캐릭터들의 개성도 살아있고 스토리도 순간 순간 빠지게 하는 매력과 유머도 있다.”며 <아더와 미니모이>의 관람 후기를 남겼으며 필명 ‘영화랑천사랑’ 회원은 “영화가 끝나고 자막 올라갈때 캐릭터들의 무대인사가 색다르고 너무 귀여웠다”며 명장면을 꼽아주기도 했다.

한편 희망상자에 담긴 선물들은 선별된 지역아동센터에 기부되며 그 사항은 ‘아이들과 미래’ 도네이션(온라인 기부사이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맥스시사 서포터 3기 문상원, 4기 노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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