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킹콩을 들다> 웃음과 감동이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 영상

2009-07-08 13:51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역도 선수를 주인공으로 세운 감동과 웃음이 있는 스포츠 영화 <킹콩을 들다>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킹콩을 들다>는 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인 역도 선수가 부상으로 은퇴한 뒤 시골 여중 역도부를 키워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이범수의 진심 어린 연기와 시골여중 역도소녀들로 변신한 조안과 전보미 등 여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열연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배우들의 유쾌한 촬영현장을 담은 이번 메이킹 영상은 영화 타이틀곡 '소녀들아, 신화가 되어라'로 만들어졌다.

극중 역도부 선수들로 분한 배우들을 격하게 아낀 나머지 NG를 내는 이범수의 코믹한 모습을 비롯해 엄동설한의 날씨에 옥상에서 요가훈련 씬을 촬영하기 위해 서로 감싸 안으며 추위를 녹이며 촬영에 임하는 배우들의 열정, 후배들을 생각하는 이범수의 따뜻한 마음씀씀이 등을 엿볼 수 있다.

배우들의 땀과 노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 <킹콩을 들다>는 지금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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