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지> 뉴욕 프리미어 개최

2004-08-18 21:11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모든 이들의 허를 찌르는 기막힌 반전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식스센스>의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새 스릴러 영화인 <빌리지>와 함께 돌아왔다.

<빌리지>의 프리미어 시사회가 지난 7월 27일 미국 뉴욕 브룩클린의 프로스펙트 공원에서 열렸다. 시사회장은 <빌리지>의 분위기를 반영하듯이 온통 무시무시한 19세기 마을로 꾸며져 있었다. 심지어는 타로카드 점술사나 마술사, 소름끼치는 모자달린 망토를 뒤집어 쓰고 횃불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었다.

조아퀸 피닉스는 남아프리카 출신 모델인 토파즈와 함께 나타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으며, 에드리언 브로디는 장난기 어린 미소를 띄우며 색다른 식으로 진행된 프리미어 행사를 즐겼다. <빌리지>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내듯 많은 취재진들이 몰려 취재열기 또한 매우 뜨거웠다.

<빌리지>는 19세기의 고립된 마을에서 숲 속의 알 수 없는 괴물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한국에서는 9월 24일 개봉한다.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 maxpress@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맥스무비 l 06099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125길 8, 301호(논현동, 유진빌딩)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