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시네코아, 코아아트홀 모니터 요원모집

2004-08-19 20:3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기타노 다케시감독의 <자토이치> 가을에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웨일라이더>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 코아아트홀에서 재개봉했던 <엄마는 여자를 좋아해> 관객평점에서 한동안 수위의 자리를 내놓지 않았던 흐믓한 영화 <대단한 유혹> 그밖에도 곤 사토시 감독의 <천년여우>, 자크 리베뜨의 <알게될거야>.....

이들 영화에서 공통점을 찾는다면? 모두 시네코아/코아아트홀 모니터 시사를 통해 모니터 회원분들께 먼저 선을 보이고 상영했을때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화들이라는 점.

시네코아/코아아트홀에서 주류영화보다는 비주류영화, 상업성보다는 작품성있는 영화들을 남들보다 먼저 만날 수 있는 모니터 회원을 모집한다. 시네코아/코아아트홀 모니터 요원은 개봉전 영화 모니터링과 시네코아/코아아트홀을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하는 극장 모니터링을 담당하게 된다.

자격은 시네코아/코아아트홀 멤버쉽 카드를 소지하고 계신분 중 한번이라도 적립을 받은 회원(멤버쉽 회원이 아닌 분들 걱정 붙들어 매시라. 아직 기간이 널널하니 회원가입하셔서 영화 한 편 보시고 적립을 받으면 된다)이면서, 서울 근교에 거주하는 사람으로 토요일 오전에 시사회 참여가 가능한 사람. 주류 영화보다는 비주류 영화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사전에 영화에 대한 정보제공이 없이 진행되는 '블라인드 시사'에 참석할 수 있으면 된다.

모집기간은 8월 19일(목)부터 9월 15일(수)까지 이며 시네코아 홈페이지에 첨부된 모니터지원양식을 작성하여 thursday27@naver.com 으로 보내시거나 시네코아 2층 사무실로 방문제출해주시면 된다. 발표는 9월 20일(월)에 시네코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서 한다.

모니터 회원에게는 회원증을 지급하며, 우수 활동 모니터 시상이 별도로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네코아 홈페이지 참조

문의전화_ 2285-2093, 2285-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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