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주> <김씨 표류기> 도빌 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2010-03-09 09:2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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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옥 감독의 <파주>와 이해준 감독의 <김씨 표류기>가 오는 10일 프랑스 도빌에서 개막하는 제12회 도빌 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또, 김용균 감독의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액션 아시아’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과 이상용 한국영화 프로그래머가 이번 영화제에 공식초청을 받아 참가한다.

한편, 도빌 아시아 영화제는 유럽 지역에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해 온 영화제다. 그동안 <인정사정 볼 것 없다>(2000), (2001), <파이란>(2002), <바람난 가족>(2004), <똥파리>(2009) 등에 작품상을 수여하며 한국영화에 남다른 관심을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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