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사탕 300개 몰빵, 그 주인공은? - <리틀 디제이> 화이트데이 시사회

2010-03-09 10:28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지난 3월 8일 저녁 충무로 대한극장에서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맥스무비 주최 <리틀 디제이> 화이트데이 ‘몰빵’ 시사회가 열렸다.

‘몰빵’ 시사회는 회원들 각자가 가지고 온 물건을 한번에 한 커플에게 몰아주는 시사회로 화이트데이가 있는 3월을 맞아 이번 시사회는 사탕으로 진행하게 됐다.

일반 시사회와는 분위기가 사뭇 달랐던 이번 ‘몰빵’ 시사회는 참여자 대부분이 다정한 커플들이었으며, ‘혹시나 우리가 몰빵의 주인공이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티켓 배부 현장부터 웃음꽃을 피우며 활기가 가득했다.영화 상영 전, 최성민-장은혜 커플 회원과 인터뷰

Q. 이번 시사회는 어떻게 참여하게 됐나? A. 평소 여자친구가 시사회 응모를 자주 하는 편이었고, 이번에도 여자친구 덕분에 참여하게 됐다. 기대된다.

Q. 오늘 몰빵 주인공이 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있는지? A. 왠지 우리가 뽑힐 것 같다.(웃음) 뽑혀야만 한다!

Q. <리틀 디제이>라는 영화는 어떨 것 같나? A. 사실 일본 영화는 많이 접해보지 않아 잘 모르겠다. 하지만 왠지 기대된다.

티켓팅할 때부터 카메라로 서로 얼굴을 찍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스무 살 동갑내기라고 밝힌 이 커플은 자신들의 사진도 꼭 함께 내보내달란 귀여운 멘트를 덧붙였다.

저녁 8시 20분 상영관 입장이 완료되고, 객석에 관객이 빼곡이 들어앉자 몰빵 이벤트에 앞서 관객 10명을 추첨해 ‘리틀 디제이’ 원작 도서를 증정했다.

이어 자리 추첨을 통해 몰빵 주인공을 선정했다. 이날 1등에 뽑히며 관객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은 이도연씨는 “너무 기쁘다. 같이 온 남자친구와 함께 잘 먹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상영 후, 몰빵 주인공이 된 도승원-이도연 커플과 인터뷰

Q. 맥스무비 회원인가? 가입한지는 얼마나 됐나? A. 맥스무비 회원이다. 가입은 오래돼서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꽤 됐고 예매도 자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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