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영진위 지원작 <고래를 찾는 자전거>, 울산 남구청과 MOU체결

2010-03-16 17:32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지난해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기획개발지원사업 당선작 <고래를 찾는 자전거>(감독 김영로) 제작사 필마픽쳐스가 16일 울산광역시 남구청과 제작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 남구청장과 제작사인필마픽쳐스의 송기윤 회장, 한만택 대표가 참석했다. 울산 남구청은 “영화 <고래를 찾는 자전거>에 제작비와 촬영 장소 제공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래를 찾는 자전거>는 두 남매가 희망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깊은 감동으로 그려낸 영화다. 울산 남구청의 제작 지원으로 5월 중순 크랭크인에 들어간다.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 maxpress@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