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똥파리> 양익준 감독, 자신의 성공담 들려준다

2010-03-17 12:18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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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 영화를 빼놓고 독립영화를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2009년 한국은 물론 세계를 반하게 한 독립영화 <똥파리>를 연출한 양익준 감독이 자신의 성공담을 들려준다.

‘제3회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 행사 기간 중에 양익준 감독이 강연자로 나서는 특강이 열린다. 오는 19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애니시네마에서 ‘무모한 돌진, 도전하는 삶’이라는 타이틀로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1시간 30분 동안 강연이 진행된다.

행사 주최 측은 “작년 <똥파리>라는 독립영화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양익준 감독이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들려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8년 시작한 이래 세 번째로 열리는 대학만화애니메이션최강전은 만화 및 애니메이션 관련학과 대학 졸업생들의 졸업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다. 단순히 졸업작품을 선보이고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심 있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부대행사들을 마련하여 참석자와 관객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해나가고 있다. 올해 행사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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