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은밀한 하룻밤 이야기 <원 나잇 스탠드> 5월 개봉

2010-03-18 09:54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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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제목에서부터 눈길이 간다. 지난해 12월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으로 첫 선을 보인 후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를 낳았던 <원 나잇 스탠드>가 정식 개봉한다.

<원 나잇 스탠드>는 ‘에로티시즘’이라는 주제에 대해 3명의 감독들이 함께 만든 장편극영화. 독립영화게에서 가장 주목받는 민용근, 이유림,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발칙하고 도발적인 이야기를 거침없이 풀어놓는다.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을 당시 <원 나잇 스탠드>는 성에 관한 기존의 통념에 과감히 도전하는 도발적인 영화라는 평을 받았다. 감독들이 가지고 있는 색깔이 에로스라는 테마 안에서 어떤 화학반응을 일으키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독립영화 대표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영화의 완성도에 힘을 보탰다. 이주승, 장리우, 정만식, 최희진, 백정림, 이영훈, 정승길 등이 각자의 매력을 뽐낸다.

과감한 하룻밤 이야기의 종합선물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원 나잇 스탠드>는 5월 초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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