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작은 연못> 최고의 배우들 노개런티로 참여한 사연?

2010-03-18 10:3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한국 최고의 배우들이 발벗고 나섰다.

문성근, 강신일, 이대연. 故 박광정, 김뢰화, 전해진, 신명철, 문소리, 유해진, 박원상이 영화 <작은 연못>에 노개런티로 참여하게 된 사연이 밝혀졌다.

이들이 <작은 연못>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이 된 이유는 이상우 감독에 대한 믿음 때문. 영화는 <작은 연못>이 처음이지만 이상우 감독은 30년 동안 연극무대에서 활동해 오며 수많은 화제작을 배출한 장본인이다.

<작은 연못>에 출연한 배우들은 모두 이상우 감독과 연극 작품 활동을 하며 인연을 키워왔고, 그가 메가폰을 잡는다는 소식에 흔쾌히 출연을 약속했다.

한편, <작은 연못>은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피난길에서 이유 모를 무차별 공격에 스러져간 노근리 주민들의 실화를 소재로 한 휴먼 드라마다. 오는 4월 15일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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