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그 섬에 가고 싶다? <셔터 아일랜드> 첫날 흥행 1위

2010-03-19 09:58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영화 <셔터 아일랜드>가 18일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모은 관객은 약 5만여명. 이어 <육혈포 강도단>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셔터 아일랜드>는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콤비의 작품인 까닭에 기대를 모아 왔다. 앞서 개봉한 세 작품은 맥스무비 예매순위에서 한번도 1위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셔터 아일랜드> 역시 마찬가지. <갱스 오브 뉴욕>, <에비에이터>, <디파티드>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현재 <셔터 아일랜드>는 맥스무비가 집계하는 상영횟수에서 5위에 머물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봉 첫날 흥행 1위를 차지한 것은 그만큼 감독과 배우를 향한 관객들의 충성도와 신뢰가 높다는 증거. 이에 스크린당 높은 객석 점유율로 흥행의 기반을 확실히 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는 ‘셔터 아일랜드’에 있는 정신병원에서 일어난 실종 사건의 미스터리와 그것을 둘러싼 공포를 그렸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데니스 러헤인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 maxpress@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