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 B형 남자친구 > 발렌타인데이 인사

2005-02-11 13:27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PLAY 버튼을 클릭하시면 < B형 남자친구 >의 이동건, 한지혜의 발렌타인데이 인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영화 < B형 남자친구 >의 주연배우 이동건, 한지혜가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맥스무비 회원들을 위해 인사말을 남겼다. 또한, 이들 두 배우의 인사말에 이어, 지난 주말 서울 지역 극장 무대인사를 비롯하여, 10일~12일까지 지방 무대인사까지 돌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들 주연 배우들의 무대인사 현장도 함께 공개한다. 지난 설 연휴까지 전국 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커플로 입지를 굳히고 있는 이들이기에 무대 인사 현장은 활기로 가득했다.

개봉 첫 주말인 2월 5일(토)에만 서울 강남, 종로, 동대문, 대학로 등 10여 군데 극장 무대인사를 다닌 이동건과 한지혜는, 첫 주연작인 < B형 남자친구 >의 흥행 소식에 정신 없이 바쁜 와중에도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무대인사에 임했다. 이어 일요일인 6일(일)에도 8군데 무대인사를 다닌 이들은, 가는 곳마다 연일 매진사태로 극장 안이 꽉 찬 모습을 보자, “무대 인사 때문에 이렇게 많이 오신 건지 아니면 진짜 영화가 잘되고 있는 건지 헷갈릴 정도다” 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5, 6일 양일간 진행된 이들 무대인사에는 두 주연 배우 각자의 팬클럽들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화제가 되었다. 특히 이동건의 팬클럽에는 다양한 연령대를 비롯해 다양한 국적을 가진 팬들이 많았다. 극장 출입구에는 “SINGAPORE에서 왔어요”라고 삐뚤한 글씨체로 쓴 피켓을 든 싱가포르인을 비롯하여, 검정색 기모노를 입고 꽃다발을 들고 찾아온 일본인, 그리고 홍콩, 태국 등지에서 찾아온 아시아 여성들로 붐벼, 이동건의 아시아권 인기를 세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동건 팬클럽에 뒤질세라, 한지혜의 팬클럽인 ‘지혜나라’ 회원들도 < B형 남자친구 > 극장 무대인사를 놓치지 않았다. 6일(일) 오후 연흥 시네마에서 20여 분간 진행된 ‘지혜나라’ 팬미팅 행사에는, 대부분 10대 중후반의 남학생들로 극장 안이 가득 메워졌다. 차분하고 얌전한 남학생들 위주여서인지 질서 정연하게 치뤄졌는데, 행사 마지막 즈음에는 이동건도 함께 참석하여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20대 연인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있는 영화 < B형 남자친구 >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에 있었던 광주 지역 무대인사를 비롯해, 11일(금) 대구, 12일(토) 부산 지역 무대 인사를 통해 지방 관객들과도 직접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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