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러브 앤 드럭스> 제이크 질렌할-앤 해서웨이 로맨틱한 수다

2010-12-10 10:34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에서 연인 사이로 호흡을 맞춘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와 캐릭터에 대해 털어놨다. 영화에서 사랑을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을 리얼하게 그린 두 사람의 인터뷰 영상을 맥스무비가 최초로 공개한다.

제이크 질렌할, 앤 해서웨이 인터뷰 영상 보러가기 (※ 맥스무비 <러브 앤 드럭스> 영화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5년 만의 재회다. 이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부부로 출연해 미완성을 사랑을 보여줬던 두 사람은 그때 못 이룬 사랑의 아쉬움을 이번 영화에서 맘껏 펼쳐냈다.

하지만 이번에도 사랑의 과정이 녹록하지만은 않다. 제이크 질렌할은 자유롭게 사랑을 즐기는 남자 제이미로, 앤 해서웨이는 가벼운 관계만을 쫓는 여자 매기로 분했기 때문이다. 진지한 사랑과는 영 거리가 멀어 보이는 남녀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짚는 과정을 는 담고 있다.

영화의 소개를 자청한 두 배우는 각자의 독특한 캐릭터에 대해 재치 있는 말들을 풀어냈다. 제이크 질렌할은 “대본을 보고 흥분했다. 마치 옷처럼, 저 캐릭터를 꼭 입고 싶었다.”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제이미에게 한 수 배웠다”며 인터뷰어를 상대로 즉석에서 능숙한 작업비법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크를 두고 ‘위험한 남자’라고 흥분하던 앤 해서웨이지만 그녀가 맡은 매기 역시 만만한 인물은 아니다. 영화 속에서 “원하는 게 섹스 맞죠?”라고 말할 정도로 감정 표현에 솔직한 게 매기다. 앤 해서웨이는 “보통 전에 했던 역할과 반대되는 역할이 하고 싶다. 전작이 <발렌타인 데이> 였고 이번에는 다르게 갔다.”고 말하는 것으로 의 의미를 되새겼다.

두 배우는 인터뷰 도중 자연스런 스킨십과 장난 어린 농담을 주고 받는 등 실제 연인 같은 친밀함을 선보여 영화를 더욱 기대케 했다. 편집 영상에서는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키워가는 연인 귀엽지만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짐작해볼 수 있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과 앤 해서웨이의 는 내년 1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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