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 기념 영화 <눈부신 하루>, 10월에 개봉

2005-07-20 10:49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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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60주년 기념으로 제작되는 디지털 옴니버스 영화 <눈부신 하루>(인디스토리 제작)의 두 번째 에피소드 <엄마 찾아 삼만리>와 이소연이 캐스팅된 <공항남녀>가 각각 21일과 25일 촬영을 시작한다.

<눈부신 하루>는 유니코리아와 광복 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영화로 김성호, 김종관, 민동현 세 감독이 함께한 작품.

지난달 2일 첫 번째 에피소드 <보물섬>(김성호 감독)이 크랭크인 한데 이어 오는 21일 두 번째 <엄마 찾아 삼만리>(김종관 감독), 25일 <공항남녀>(민동현 감독)가 각각 촬영을 시작한다.

<엄마 찾아 삼만리>는 일본에 살고 있는 엄마를 만나러 가기 위해 돈을 모으는 10대 소년의 고단한 삶을 주 내용으로 서울 용산전자상가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25일 인천 공항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공항남녀>는 우연한 사고로 공항에 갇히게 된 일본 남자와 공항 직원인 한국 여자와의 짧은 만남과 이별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속 발랄한 여주인공은 영화 <스캔들>, <깃>으로 주목 받은 이소연이 맡는다.

광복의 현대적 의미를 담게 될 영화 <눈부신 하루>는 오는 10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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