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회 대종상영화제] <파수꾼> 윤성현 , 신인감독상 수상

2011-10-17 20:08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윤성현 감독이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윤성현 감독은 10월 17일 오후 7시 40분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8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파수꾼>으로 신인감독상을 받았다.

윤성현 감독은 “조성하 선배님, 이제훈, 서준혁, 박정민 등 배우들과 그 외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인감독상에는 <량강도 아이들>의 김성훈-정성산 감독, <모비딕>의 박인제 감독, <파수꾼>의 윤성현 감독, <헬로우 고스트>의 김영탁 감독, <혜화, 동>의 민용근 감독이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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