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명품 배우 캐스팅은 감독의 힘

2011-11-28 17:46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의 완벽한 캐스팅이 화제다.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는 오다기리 죠를 비롯해 아베 히로시, 오츠카 네네 등 국내에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을 대표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배우들이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걸어도 걸어도><공기인형> 등으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메가폰을 잡았기 때문이다.

아베 히로시는 누구도 다치는 걸 원하지 않는 웃음을 유발하는 무덤덤한 선생님으로 출연했다. 키키 키린은 손자를 포근하게 감싸는 유머 넘치는 할머니 역할로 등장했다. 또한 중견 여배우 나츠카와 유이 역시 영화에 합류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메가폰을 잡은 <걸어도 걸어도>에 함께 출연했다는 점이다.

<히어로>의 오츠카 네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나가사와 마사미, 일본의 원로 국민배우 하시즈메 이사오는 이번 영화로 고레에다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췄다.

특히 이들 배우들은 아이들이 주인공인 영화이기 때문에 “클로즈업이 전혀 필요 없다.”는 요구사항을 제시한 사실이 알려졌다.

영화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은 화산이 폭발해 온 가족이 함께 살길 바라는 형과 커서 가면라이더가 되고 싶은 동생이 마주 오는 기차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 일어난다는 기적을 찾아 떠나는 이별여행을 그린 드라마다.

영화는 12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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