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내년 3월 개최

2011-12-16 15:24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스마트폰 단편영화 공모전 olleh 스마트폰 영화제가 내년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개최된다.

2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참여의 기회와 혜택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전문 부문과 일반 부문을 나눠 더 많은 사람이 영화제를 즐기고 수상의 기회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전문부문은 영화전공자나 전문영화인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부문은 청소년, 주부,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총 5천 만원 상당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 최고상인 플래티넘스마트상 상금은 2천 만원으로 최신 단말기까지 부상으로 제공한다. 단편영화를 장편으로 개발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수상 감독에게는 올레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진행할 스마트폰 영화아카데미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스마트폰 영화제작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세계 네티즌 사이 화제가 된 스마트폰 영화감독들이 참여하는 스마트폰 영화제작 국제컨퍼런스와 세계적으로 화제인 스마트폰 영화를 초청해 영화제 기간 중 상영할 예정이다. 해당 컨퍼런스는 개막식 등과 함께 전세계 생중계 된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는 오는 1월 1일부터 2월 12일까지 출품작 공모를 진행한다. 출품작은 장르에 구분 없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10분 이내의 단편영화라면 모두 응모 가능하다. 수상작 및 본선 진출작은 올레스퀘어, 공식 홈페이지, 올레TV, 올레닷컴을 통해 상영된다.

한편, 지난 1회 영화제는 첫 개최임에도 470편이 출품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바 있다. 1회에 이어 이준익 감독이 집행위원장을 맡았으며 스마트폰 영화 <파란만장>으로 베를린영화제 단편부문 황금곰상을 수상한 박찬경 감독 외에 봉만대, <마린보이> 윤종석, <남극일기> 임필성, <말아톤> 정윤철 감독, <올드보이> 정정훈 촬영감독, <완득이>의 조용규 촬영감독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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