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미션 임파서블4> 3주 연속 흥행 1위, <셜록 홈즈2> 2위

2012-01-02 09:50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하 <미션 임파서블4>)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4>는 지난 주말 101만 3,66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미션 임파서블4>는 개봉 6일 만에 200만 명, 개봉 10일 만에 300만 명, 개봉 13일 만에 400만 명, 17일 만에 5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11년 한국영화 중 최다 관객 745만 명을 불러모은 <최종병기 활>(26일)보다 9일 빠른 기록이며 2011년 외화 중 최다 관객 779만 명을 모은 <트랜스포머3>(11일)보다 6일 늦은 기록이다.

지난 주말까지 <미션 임파서블4>가 동원한 관객수는 538만 6,798명. 이 같은 추세라면 이주 내로 600만 고지 돌파도 문제 없을 것으로 보인다.

2주차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은 꾸준한 상승세 속에 2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말 44만 8,287명을 추가해 누적관객수는 143만으로 늘어났다. 이 같은 추세를 유지한다면 이번 주말 200만 돌파도 가능하다.

강제규 감독의 전쟁영화 <마이웨이>는 41만 6,646명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2일 현재 173만 5,608명의 관객을 동원한 상태다.

조승우, 양동근 주연의 <퍼펙트 게임>은 23만 8,191명을 동원, 전주에 이어 4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89만 261명이다.

손예진, 이민기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오싹한 연애>는 같은 기간 14만 7,183명으로 5위에 올랐다. 누적관객 281만 9,392명을 기록해 3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중하위권은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들의 차지였다. 가 신작들 중에서는 가장 좋은 성적을 냈고, 는 7위로 출발했다. 9위 <앨빈과 슈퍼밴드3>는 5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극장판 포켓 몬스터>도 여전히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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