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2주째 북미 정상

2012-01-02 11:05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2주째 북미 극장가를 장악했다.

2일 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주말(30~1일) 북미지역 3455개 스크린을 통해 3125만 달러를 벌어들여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수익도 지난주보다 5.9% 늘어나는 등 쾌속질주를 이어갔다. 1억 5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것으로 알려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은 1일까지 1억 3413만 달러의 누적수익을 올리며 대부분의 제작비를 회수하는 데 성공했다.

연말 특수로 지난주 북미 극장가는 대부분의 영화들이 흥행 상승곡선을 그리며 오랜만에 대호황을 누렸다.

3주차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은 2위를 유지했다. 지난 주말 3703개 스크린에서 2209만 달러를 추가로 벌어들여 누적수익은 1억 3210만 달러로 늘어났다.

3주차 <앨빈과 슈퍼밴드3>도 3위를 지켰다. 지난 주말 모두 3734개 스크린에서 1825만 달러를 끌어 모아 누적수입 1억 달러 돌파를 앞두게 됐다. <앨빈과 슈퍼밴드3>는 제작비 7500만 달러를 일찌감치 회수한 바 있다.

2주차 <워 호스>는 2547개 스크린 1694만 달러의 성적으로 4위에 올랐다.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에 둔 전쟁영화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주차 데이빗 핀처의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은 2914개 스크린에서 1630만 달러를 벌어들여 5위에 자리했다.

이밖에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뉴 이얼스 이브> <디센던트> 등의 영화가 TOP10안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대 영화뉴스채널! 맥스뉴스>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 maxpress@maxmovie.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maxpress@maxmovie.com
<저작권자(c) 맥스무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0/ 500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