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페이스 메이커> 고아라 “육상선수 되려 5kg 찌웠다”

2012-01-03 19:30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맥스무비= 맥스무비취재팀 기자]

<페이스 메이커>에서 육상선수를 연기한 고아라가 일부러 체중을 늘렸다고 고백했다.

고아라는 3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페이스 메이커>의 언론시사회에서 “장대높이뛰기 선수로 변신하기 위해 5kg정도 체중을 찌웠다”고 밝혔다.

또 “장대높이뛰기라는 종목이 어려워서 8kg짜리 아령을 들고 운동했다”면서 “어울리지 않게 원래 운동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아라는 “발목부상으로 한동안 쉰 적이 있는데 집에서 있으려니 마음이 우울해 지더라”면서 “운동선수들이 실제 부상을 당했을 때 겪는 심정을 알 수 있었다”고 촬영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편, 고아라는 <페이스 메이커>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육상 계의 국민요정 유지원 역으로 비중 있는 활약을 펼쳤다.

평생 다른 선수의 페이스 조절을 위해 뛰어온 마라토너의 꿈의 완주를 그린 <페이스 메이커>는 오는 19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권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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