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맥과이어

Sharon Maguire 

1,091,412관객 동원
 
샤론 맥과이어 감독은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데뷔한 여감독이다. 1991년과 1993년 사이 BBC 방송국에서 < THE LATE SHOW >에서 제작과 연출자로 일하였다. 그후 많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는데 작품으로는 몬트리얼 영화제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에 올랐고 미국 건축가에 관한 다큐멘터리 작품인 < THE GODFATHER >가 있고, 그외 많은 상을 받은 < THE NUMBER TEN >(1994), < PICASSO >(1994), < RUMER GODDEN: AN INDIAN AFFAIR >(1995) 등이 있다. 그녀는 다큐멘터리 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광고 청, 포드, 브리티시 탤레컴, 폭스바겐과 같은 회사의 광고 작품도 연출 하였다. 현재 연출하고 있는 작품은 < MAIL; THE VICIOUS CIRCLE >과 BBC 방송극의 각본을 맡은 < MOTHER`S BOY >가 있다.
더보기
샤론 맥과이어 감독은 르네 젤위거, 휴 그랜트 주연의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로 데뷔한 여감독이다. 1991년과 1993년 사이 BBC 방송국에서 < THE LATE SHOW >에서 제작과 연출자로 일하였다. 그후 많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였는데 작품으로는 몬트리얼 영화제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에 올랐고 미국 건축가에 관한 다큐멘터리 작품인 < THE GODFATHER >가 있고, 그외 많은 상을 받은 < THE NUMBER TEN >(1994), < PICASSO >(1994), < RUMER GODDEN: AN INDIAN AFFAIR >(1995) 등이 있다. 그녀는 다큐멘터리 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광고 청, 포드, 브리티시 탤레컴, 폭스바겐과 같은 회사의 광고 작품도 연출 하였다. 현재 연출하고 있는 작품은 < MAIL; THE VICIOUS CIRCLE >과 BBC 방송극의 각본을 맡은 < MOTHER`S BOY >가 있다.
더보기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