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리텐스타인

Demian Lichte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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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리텐스타인은 팝문화에 빠져 자란 세대이다. 뉴욕대 영화과 출신으로 대학 4학년때 자신의 필름 컴퍼니 라이트 스톤 엔터테인먼트를 창립했다. 이 회사는 <3000마일>을 만든 제작사이기도. 졸업 후 스팅, 에릭 크랩튼, 마돈나, 너바나, 스매싱 펌킨스, U2, 싸이프러스 힐, 글로리아 에스테판...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그후 뉴욕 독립영화 협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225편의 영화,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CF, 콘서트 등에서 감독, 프로듀서, 각본, 촬영, 레코딩...등에 참여해왔다. 97년 독립영화 < Lowball >로 장편영화에 데뷔, 평단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3000마일>은 그간 각고의 경험과 재능을 응축시킨 본격 장편영화이다. 그의 연출스타일은 기존 헐리웃 감독들의 그것과는 다른 스타일을 견지하고 있는데, 그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감독은 대니 보일, 양가위, 바즈 루어만 감독이라고.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에서는 미국적이지 않은 글로벌한 색채가 진하게 배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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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데뷔
데미안 리텐스타인은 팝문화에 빠져 자란 세대이다. 뉴욕대 영화과 출신으로 대학 4학년때 자신의 필름 컴퍼니 라이트 스톤 엔터테인먼트를 창립했다. 이 회사는 <3000마일>을 만든 제작사이기도. 졸업 후 스팅, 에릭 크랩튼, 마돈나, 너바나, 스매싱 펌킨스, U2, 싸이프러스 힐, 글로리아 에스테판...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그후 뉴욕 독립영화 협회 회장을 지내기도 했으며, 225편의 영화,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CF, 콘서트 등에서 감독, 프로듀서, 각본, 촬영, 레코딩...등에 참여해왔다. 97년 독립영화 < Lowball >로 장편영화에 데뷔, 평단의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3000마일>은 그간 각고의 경험과 재능을 응축시킨 본격 장편영화이다. 그의 연출스타일은 기존 헐리웃 감독들의 그것과는 다른 스타일을 견지하고 있는데, 그에게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감독은 대니 보일, 양가위, 바즈 루어만 감독이라고. 그래서인지 그의 작품에서는 미국적이지 않은 글로벌한 색채가 진하게 배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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