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우(명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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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2-07-26 출생ㅣ한국ㅣ그 섬에 가고 싶다 (1993) 데뷔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가장 이색적인 필모그래피를 가진 명계남은 배우, 연극 및 영화제작자이자 스크린쿼터 감시 단장 등을 맡았다. 배우에서 이창동 감독의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의 제작자로 변신했던 그가 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 시대가 낳은 악역에 도전하는 의식 있는 연기를 펼친다.

-<남영동1985> 보도자료 중에서-

명계남은 현대 한국 영화의 산증인이라 할 만큼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지금은 영화계의 일선에서 진두지휘하는 중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이다. 일명 한국의 스티브 부세미 라고 불릴 정도로 다수의 우리 영화에서 잠깐씩이라도 그의 얼굴을 볼 수있다. 항간에는 우리나라 영화에는 두종류가 있다는 얘기도 있었을 정도였다. 그것은 바로 명계남이 출연한 영화와 명계남이 출연하지 않은 영화다. 그래서인지 우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우리 영화를 보면서 명계남의 얼굴 찾기가 한때 유행이었던 적도 있다. 현재 이스트필름의 대표이기도 한 명계남은 <수취인불명>에서 6.25전쟁으로 인해 한 쪽 다리가 불구가 된 지흠 부 역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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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07-26 출생한국그 섬에 가고 싶다 (1993) 데뷔
대한민국 영화계에서 가장 이색적인 필모그래피를 가진 명계남은 배우, 연극 및 영화제작자이자 스크린쿼터 감시 단장 등을 맡았다. 배우에서 이창동 감독의 <초록물고기><박하사탕><오아시스>의 제작자로 변신했던 그가 간만에 스크린으로 복귀, 시대가 낳은 악역에 도전하는 의식 있는 연기를 펼친다.

-<남영동1985> 보도자료 중에서-

명계남은 현대 한국 영화의 산증인이라 할 만큼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지금은 영화계의 일선에서 진두지휘하는 중진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이다. 일명 한국의 스티브 부세미 라고 불릴 정도로 다수의 우리 영화에서 잠깐씩이라도 그의 얼굴을 볼 수있다. 항간에는 우리나라 영화에는 두종류가 있다는 얘기도 있었을 정도였다. 그것은 바로 명계남이 출연한 영화와 명계남이 출연하지 않은 영화다. 그래서인지 우리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우리 영화를 보면서 명계남의 얼굴 찾기가 한때 유행이었던 적도 있다. 현재 이스트필름의 대표이기도 한 명계남은 <수취인불명>에서 6.25전쟁으로 인해 한 쪽 다리가 불구가 된 지흠 부 역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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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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