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허츠펠드

John Herz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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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츠펠드 감독은 블랙 액션 <48시간의 킬링게임>에서 각본, 감독을 맡아 정교한 구성, 독창적인 스타일, 통찰력있는 연출력과 새로운 액션의 훌륭한 조화로 비평가와 관객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미 HBO 영화 <돈 킹>으로 미국 감독협회상, 미국 작가협회상, 미국 방송업계의 가장 권위있는 피바디 상을 수상한 바 있고, 에미상과 골든 글러브에도 노미네이트 됐었다. 또 97년에는 영화 <터뷸런스>의 각본을 썼다. 특히 <48시간의 킬링게임>으로 첫 영화에 데뷔한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존 허츠펠드 감독에 대한 오마쥬로 <15분>에 사교클럽의 마담으로 까메오 출연했다. 또 존 허츠펠드 감독은 배우로서의 이력도 가지고 있는데, <캐논 볼><코브라>등에도 출연했었고, 75년에는 TV시리즈 <스타스키와 허치>에 조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15분>에서 기존 액션영화 관습을 비꼬며 새로운 액션스릴러를 창출한 그에겐 전방위 문화 게릴러란 별명이 붙어 또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영화를 연출할지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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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허츠펠드 감독은 블랙 액션 <48시간의 킬링게임>에서 각본, 감독을 맡아 정교한 구성, 독창적인 스타일, 통찰력있는 연출력과 새로운 액션의 훌륭한 조화로 비평가와 관객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미 HBO 영화 <돈 킹>으로 미국 감독협회상, 미국 작가협회상, 미국 방송업계의 가장 권위있는 피바디 상을 수상한 바 있고, 에미상과 골든 글러브에도 노미네이트 됐었다. 또 97년에는 영화 <터뷸런스>의 각본을 썼다. 특히 <48시간의 킬링게임>으로 첫 영화에 데뷔한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존 허츠펠드 감독에 대한 오마쥬로 <15분>에 사교클럽의 마담으로 까메오 출연했다. 또 존 허츠펠드 감독은 배우로서의 이력도 가지고 있는데, <캐논 볼><코브라>등에도 출연했었고, 75년에는 TV시리즈 <스타스키와 허치>에 조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15분>에서 기존 액션영화 관습을 비꼬며 새로운 액션스릴러를 창출한 그에겐 전방위 문화 게릴러란 별명이 붙어 또 다음 작품에서는 어떤 영화를 연출할지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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