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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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9-02-11 출생
TV 미니시리즈의 <허준>에서 강직하고 의학의 선구자인 허준 역으로 나와 한때 온국민들을 TV 앞으로 끌여들었던 전광렬은 1980년 TBC 22기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학력은 추계예대 음악과를 졸업하여 특기로 바순을 연주할 줄 알고, 취미로는 태권도를 하는 등 여러방면으로 뛰어난 배우 그가 바로 전광렬이다. 현재 연예계의 손꼽히는 톱 탤런트인 전광렬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은 바로 주말(일요일)에 출연했던 TV 시리즈 <종합병원>이다. <종합병원>에서 냉철한 의사역을 맡으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전광렬은 대개의 드라마에서 바보스러울정도로 강직하면서 이성적으로 보이는 인텔리전트 역으로 많이 나왔다. 이후 일요일 아침 드라마 <사랑밖에 난 몰라>에서는 그전까지의 모습에서 탈피한 신세대 산부인과 의사로 나와 두 쌍동이를 기르는 바람둥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런 전광렬에게 2000년은 그의 해 라고 불리어도 좋을 만큼 전광렬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바로 MBC TV 월화드라마 <허준>에서의 허준 역을 맡으면서이다. 이전까지도 이지적인 모습을 한 전광렬에게 많은 팬들이 있었지만, <허준>은 한때 국내에 허준 신드롬이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대단한 열풍을 불어왔다. 아이들이고, 어른들이고 두셋이 모이기만 하면 <허준>의 이야기를 할 정도로.. 그리고, <허준>의 주인공 전광렬, 황수정 이야기를 쉽게 들을수 있었다. 특히나 코미디 프로에서조차 그것을 패러디한 에피소드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결국 전광렬은 2000년도에 제3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과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기 까지 하였다. TV에서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지만, TV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곧 영화에 출연하던 다른 탤런트와는 다르게 쉽게 영화에 출연하지 않던 전광렬은 2001년에 드디어 영화에 진출하게 된다. 그의 첫 영화 데뷔작이 바로 <베사메무쵸>이다. 과연 전광렬이 TV에서처럼 영화에서도 그의 인기를 계속 모아갈지 기대해 본다. 제36회(2000)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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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02-11 출생
TV 미니시리즈의 <허준>에서 강직하고 의학의 선구자인 허준 역으로 나와 한때 온국민들을 TV 앞으로 끌여들었던 전광렬은 1980년 TBC 22기로 연예계에 데뷔하였다. 학력은 추계예대 음악과를 졸업하여 특기로 바순을 연주할 줄 알고, 취미로는 태권도를 하는 등 여러방면으로 뛰어난 배우 그가 바로 전광렬이다. 현재 연예계의 손꼽히는 톱 탤런트인 전광렬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은 바로 주말(일요일)에 출연했던 TV 시리즈 <종합병원>이다. <종합병원>에서 냉철한 의사역을 맡으며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전광렬은 대개의 드라마에서 바보스러울정도로 강직하면서 이성적으로 보이는 인텔리전트 역으로 많이 나왔다. 이후 일요일 아침 드라마 <사랑밖에 난 몰라>에서는 그전까지의 모습에서 탈피한 신세대 산부인과 의사로 나와 두 쌍동이를 기르는 바람둥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런 전광렬에게 2000년은 그의 해 라고 불리어도 좋을 만큼 전광렬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바로 MBC TV 월화드라마 <허준>에서의 허준 역을 맡으면서이다. 이전까지도 이지적인 모습을 한 전광렬에게 많은 팬들이 있었지만, <허준>은 한때 국내에 허준 신드롬이라는 말을 남길정도로 대단한 열풍을 불어왔다. 아이들이고, 어른들이고 두셋이 모이기만 하면 <허준>의 이야기를 할 정도로.. 그리고, <허준>의 주인공 전광렬, 황수정 이야기를 쉽게 들을수 있었다. 특히나 코미디 프로에서조차 그것을 패러디한 에피소드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결국 전광렬은 2000년도에 제36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인기상과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기 까지 하였다. TV에서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지만, TV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곧 영화에 출연하던 다른 탤런트와는 다르게 쉽게 영화에 출연하지 않던 전광렬은 2001년에 드디어 영화에 진출하게 된다. 그의 첫 영화 데뷔작이 바로 <베사메무쵸>이다. 과연 전광렬이 TV에서처럼 영화에서도 그의 인기를 계속 모아갈지 기대해 본다. 제36회(2000)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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