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18,584,999관객 동원
 1978-02-21 출생ㅣ한국ㅣ바이준 (1999) 데뷔
파격의 캐릭터와 배우의 아우라, 절정의 열연이 제대로 만나 탄생한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늘 매혹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이들에 이어 질투와 의심, 거짓말, 자기 감정에 젖어 파멸을 향해 직진하는 ‘여교사’ 김하늘은 선을 넘어버린 표정의 낯선 얼굴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최근 드라마 [공항 가는 길]로 분위기 여신,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하늘은 영화 <여교사>를 통해 맑고 건강한 ‘국민 여교사’로서의 이미지를 반전시킨다. 건조하면서도 들끓고, 애처로우면서 안타깝게 피로한 얼굴에서 불현듯 생기를 드러내기도 하며, 섬뜩한 가운데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등 감정의 주마등 같이 만감의 교차를 표현한 김하늘은 ‘인생 연기’라는 말 그 자체를 보여준다.

-<여교사> 보도자료 중에서-

장르를 개척하고 그 장르로 시장을 만들어내는 배우는 흔치 않다. TV드라마가 아닌 영화로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한국 관객이 인지하게 된 영화는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김하늘 때문이었다. 여성 관객의 지지 없이는 생명을 이어가기 힘든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김하늘은 친근감과 동경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쉽지 않은 영역을 만들어 내면서 꼬박 8년간 여왕의 자리를 지켜왔다. 최근작 <블라인드>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장기가 로맨스 장르만은 아님을 입증한 김하늘이 다시 자신의 고유 영토로 돌아온 <너는 펫>. 여왕님의 귀환답게, 모든 능력을 갖췄지만 정작 연애에는 자신 없는 30대 여성의 초상을 오직 김하늘만이 할 수 있는 공감대 속에 그려낼 예정이다.

-<너는 펫> 보도자료 중에서-

사랑에 빠진 귀엽고 발랄한 요조숙녀에서 우울하게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까지, 출연하는 영화마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김하늘. 이번 영화 <블라인드>에서 그녀는 또 한번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시각을 제외한 다른 뛰어난 감각들을 이용해 범인을 추적하는 경찰대생 출신의 시각장애인으로 변신, 그녀만의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98년 <바이 준>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이어 < 닥터 K >에 출연했으며 유지태와 함께 연기한 <동감>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김하늘은 TV 쪽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벌여왔다. <해피 투게더> <햇빛 속으로> <비밀> <피아노> <로망스> 등 다수의 드라마에거 주연 자리를 맡아 호연했다. 그리고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그간의 청순가련형 이미지를 벗고 코믹 연기에 도전하여 성공했다.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과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그녀는 ‘김하늘과 연기한 남자 배우들은 모두 스타가 된다’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최고의 주연 여배우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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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02-21 출생한국바이준 (1999) 데뷔
파격의 캐릭터와 배우의 아우라, 절정의 열연이 제대로 만나 탄생한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늘 매혹적인 존재이다. 그리고 이들에 이어 질투와 의심, 거짓말, 자기 감정에 젖어 파멸을 향해 직진하는 ‘여교사’ 김하늘은 선을 넘어버린 표정의 낯선 얼굴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최근 드라마 [공항 가는 길]로 분위기 여신, 여성들의 워너비로 등극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하늘은 영화 <여교사>를 통해 맑고 건강한 ‘국민 여교사’로서의 이미지를 반전시킨다. 건조하면서도 들끓고, 애처로우면서 안타깝게 피로한 얼굴에서 불현듯 생기를 드러내기도 하며, 섬뜩한 가운데 연민을 불러일으키는 등 감정의 주마등 같이 만감의 교차를 표현한 김하늘은 ‘인생 연기’라는 말 그 자체를 보여준다.

-<여교사> 보도자료 중에서-

장르를 개척하고 그 장르로 시장을 만들어내는 배우는 흔치 않다. TV드라마가 아닌 영화로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를 한국 관객이 인지하게 된 영화는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김하늘 때문이었다. 여성 관객의 지지 없이는 생명을 이어가기 힘든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김하늘은 친근감과 동경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쉽지 않은 영역을 만들어 내면서 꼬박 8년간 여왕의 자리를 지켜왔다. 최근작 <블라인드>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장기가 로맨스 장르만은 아님을 입증한 김하늘이 다시 자신의 고유 영토로 돌아온 <너는 펫>. 여왕님의 귀환답게, 모든 능력을 갖췄지만 정작 연애에는 자신 없는 30대 여성의 초상을 오직 김하늘만이 할 수 있는 공감대 속에 그려낼 예정이다.

-<너는 펫> 보도자료 중에서-

사랑에 빠진 귀엽고 발랄한 요조숙녀에서 우울하게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까지, 출연하는 영화마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으로 연기 변신을 거듭해온 김하늘. 이번 영화 <블라인드>에서 그녀는 또 한번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시각을 제외한 다른 뛰어난 감각들을 이용해 범인을 추적하는 경찰대생 출신의 시각장애인으로 변신, 그녀만의 캐릭터를 창조해냈다.

-<블라인드> 보도자료 중에서-

98년 <바이 준>으로 스크린 데뷔했다. 이어 < 닥터 K >에 출연했으며 유지태와 함께 연기한 <동감>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김하늘은 TV 쪽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벌여왔다. <해피 투게더> <햇빛 속으로> <비밀> <피아노> <로망스> 등 다수의 드라마에거 주연 자리를 맡아 호연했다. 그리고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그간의 청순가련형 이미지를 벗고 코믹 연기에 도전하여 성공했다. 화장기 없는 말간 얼굴과 청순한 매력을 뽐내는 그녀는 ‘김하늘과 연기한 남자 배우들은 모두 스타가 된다’라는 공식을 만들어 내며 브라운관과 스크린 최고의 주연 여배우로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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