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퀘이드

Dennis Quaid  

7,898,859관객 동원
 1954-04-09출생ㅣ미국ㅣ크레이지 마마 (1975)
데니스 퀘이드는 배우 랜디 퀘이드의 동생이자 맥 라이언의 남편이었다.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록 가수 제리 루이스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열정의 록큰롤>에서 직접 연주를 하기도 했으며, 영화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다. 75년 < Crazy Mama >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평단과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월터 감독의 서부극 <롱 라이더스>에 출연하면서부터. 그러나 80년대 초반 그저 그런 영화에만 출연하며 잊혀진 배우가 되는 듯했다.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 <이너스페이스>에서 맥 라이언과 공연했고, 역시 맥 라이언과 함께 누명을 벗으려 애쓰는 영화 <죽음의 카운트다운>에서 호연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한동안 약물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맥 라이언의 내조에 힘입어 다시 스크린에 돌아올 수 있었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찍은 <사랑 게임>과 숀 코너리가 용의 목소리를 연기한 <드래곤 하트>가 흥행에 성공해 할리우드에서 자리를 굳건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등학교 야구 코치에서 메이져 리그 선수로까지 성장한 짐 모리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더 루키>로 박스오피스의 성공과 갈채를 받으며 미국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중의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영화 <파 프롬 헤븐>에서는 한 집안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게이적인 성향 때문에 갈등하고 번민하는 ‘프랭크’로 출연,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이 역을 위해 평소 자신의 마음 속에 있던 젝 레몬의 이미지-오버코트와 모자를 쓰고 광고맨을 연기하던 때를 떠올렸다고 한다. 그는 이 영화로 뉴욕 비평가 협회와 미국 독립 영화상으로부터 올해의 조연상을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상과 영화 연기자 조합상의 후보로도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투모로우>에서 위험에 처한 아들을 혈혈단신 구하러 가는 영웅적인 아버지로 깊은 인상을 심어줬으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는 지.아이.조를 이끄는 대장으로 출연해 강인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팬도럼>에서는 장기간의 우주비행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으면서도 자신의 부하인 바우어 상병을 우주선 안 미로와 같은 통풍구를 통해 원자로로 가는 길을 인도하는 페이턴 중위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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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04-09 출생미국크레이지 마마 (1975) 데뷔
데니스 퀘이드는 배우 랜디 퀘이드의 동생이자 맥 라이언의 남편이었다.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 록 가수 제리 루이스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열정의 록큰롤>에서 직접 연주를 하기도 했으며, 영화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다. 75년 < Crazy Mama >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평단과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월터 감독의 서부극 <롱 라이더스>에 출연하면서부터. 그러나 80년대 초반 그저 그런 영화에만 출연하며 잊혀진 배우가 되는 듯했다. 스필버그가 제작한 영화 <이너스페이스>에서 맥 라이언과 공연했고, 역시 맥 라이언과 함께 누명을 벗으려 애쓰는 영화 <죽음의 카운트다운>에서 호연한 뒤 결혼에 골인했다. 한동안 약물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맥 라이언의 내조에 힘입어 다시 스크린에 돌아올 수 있었다. 줄리아 로버츠와 함께 찍은 <사랑 게임>과 숀 코너리가 용의 목소리를 연기한 <드래곤 하트>가 흥행에 성공해 할리우드에서 자리를 굳건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등학교 야구 코치에서 메이져 리그 선수로까지 성장한 짐 모리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더 루키>로 박스오피스의 성공과 갈채를 받으며 미국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중의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영화 <파 프롬 헤븐>에서는 한 집안의 가장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게이적인 성향 때문에 갈등하고 번민하는 ‘프랭크’로 출연,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이 역을 위해 평소 자신의 마음 속에 있던 젝 레몬의 이미지-오버코트와 모자를 쓰고 광고맨을 연기하던 때를 떠올렸다고 한다. 그는 이 영화로 뉴욕 비평가 협회와 미국 독립 영화상으로부터 올해의 조연상을 수상했으며, 골든 글로브상과 영화 연기자 조합상의 후보로도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국내에서는 <투모로우>에서 위험에 처한 아들을 혈혈단신 구하러 가는 영웅적인 아버지로 깊은 인상을 심어줬으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에서는 지.아이.조를 이끄는 대장으로 출연해 강인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팬도럼>에서는 장기간의 우주비행으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고통 받으면서도 자신의 부하인 바우어 상병을 우주선 안 미로와 같은 통풍구를 통해 원자로로 가는 길을 인도하는 페이턴 중위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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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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