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 해리스

Ed Harris 

16,026,741관객 동원
 1950-11-28 출생ㅣ미국ㅣBorderline (1980) 데뷔
35년동안 수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한 에드 해리스는 <아폴로 13>, <트루먼 쇼>, <뷰티풀 마인드>, <폭력의 역사>에 출연하며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는 그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서 열차의 주인이자 신과 같은 존재인 월 포드 역으로 분하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페이스 오브 러브>에서 그는 니키의 죽은 남편 가렛과 그와 똑같은 얼굴로 니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미술가 톰 역을 맡아 1인 2역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페이스 오브 러브> 보도자료 중에서-

데뷔 이래 꾸준히 관객들의 뇌리에 머물렀던 명배우이자, 직접 쓰고 연출 한 <폴락>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 스스로 뛰어난 감독이기도 한 에드 해리스. 영화 내내 꼬리칸 사람들에게는 타도 대상의 절대악으로, 앞쪽칸 사람들에게는 신에 버금가는 경외의 대상으로 이름만 언급되다가, 말미에서야 얼굴을 드러내는 윌포드 역에는 등장하는 첫 순간 관객이 납득할 수 있는 막중한 존재감과 연기력이 뒷받침되어야 했다. 그리고 에드 해리스로 인해 윌포드는 이중적 존재로서의 아이러니와 함께 남다른 매력을 가진 실체를 얻었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력과 작품성을 동시에 만족 시키는 명품 배우로 잘 알려진 에드 해리스는 흡입력 강한 눈빛연기와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겸비한 배우로 유명하다. <아폴로 13>, <더 록>, <트루먼 쇼> 등 90년 대 주, 조연을 통틀어 최고의 존재감을 발휘했던 그는 <폴락>, <디 아워스>, <폭력의 역사> <카핑 베토벤>, <웨이 백>까지 이어져 온 왕성한 연기활동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식되어 온 인물이다.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닉에게 누명을 씌운 냉철한 사업가 데이빗 잉글런더로 분한 그는 시종일관 SWAT팀과 경찰 병력 모두를 쥐고 흔드는 강력한 권력과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의 긴장감을 배가 시키는 구심적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배역과 달리 실제로는 매우 다정다감하고 유쾌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진 에드 해리스는 얼마 전 <맨 온 렛지>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그레이 아나토미>시리즈의 ‘와이어트’ 박사로 유명한 아내 에이미 매디건과 다정하게 등장해 헐리우드 잉꼬 배우 커플의 모습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현재 로 친숙한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함께 한 어드벤처 스릴러 <팬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마크 월버그, 드웨인 존슨과 열연한 또 다른 작품 <패인 앤 게인>이 막바지 후반 작업에 있는 중이기도 하다.

-<맨 온 렛지> 보도자료 중에서-

에드 해리스는 콜럼비아 대학에 미식출구 선수로 입학했으나 2년만에 중퇴하고 오클라호마 대학에 입학해 연기를 공부했다. 졸업 후 지방 극단에서 연기를 하다 LA로 진출했다. 78년 <코마>를 시작으로 여러 영화에 등장했으나, 처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은 것은 제임스 카메론의 수중 SF <어비스>에서였다. 톰 크루즈가 주연한 존 그리샴 원작의 영화 <야망의 함정>에서는 FBI 요원으로 출연했다. 95년 출연한 <숀 코너리의 함정>에서는 색다른 분위기의 연쇄 살인마를 연기했고, <닉슨>, <아폴로 13>, <더 록>을 연속으로 히트시켰다. 특히나 96년 여름 블록버스터 <더 록>에서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조국을 애쓰다 죽어간 군인들을 위해 생화학무기를 훔치는 장군 하멜역을 맡았다. 군인들을 위해 생화학무기를 훔치고, 민간인들을 인질로 삼기도 하지만, 사람들을 해칠려는 의사는 전혀 없어 결국 사람들에게 진정한 군인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었다. 97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앱솔루트 파워>에 출연했던 에드 해리스는 98년 <트루먼 쇼>에서는 트루먼(짐 캐리 분) 쇼의 연출자인 크리스토프 역할로 연기력을 한껏 과시했다. <에너미 앳 더 게이트>에서는 독일군 최고의 저격수 어윈 코니그 소령 역으로 나온다. 1986년 아버지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추상적 표현주의의 선두주자 `잭슨 폴락`의 자서전을 접한 후 언젠가 영화화 하겠다는 일념으로 연기생활을 지탱했던 그는 2000년 드디어 <폴락>의 메가폰을 잡고 오스카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는다(로저 에버트는 자전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중 이 영화가 최고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었다) 1998년 `전미비평가협회(NBR)`에서 남우 조연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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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11-28 출생미국Borderline (1980) 데뷔
35년동안 수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한 에드 해리스는 <아폴로 13>, <트루먼 쇼>, <뷰티풀 마인드>, <폭력의 역사>에 출연하며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는 그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서 열차의 주인이자 신과 같은 존재인 월 포드 역으로 분하여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페이스 오브 러브>에서 그는 니키의 죽은 남편 가렛과 그와 똑같은 얼굴로 니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미술가 톰 역을 맡아 1인 2역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페이스 오브 러브> 보도자료 중에서-

데뷔 이래 꾸준히 관객들의 뇌리에 머물렀던 명배우이자, 직접 쓰고 연출 한 <폴락>이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는 등 그 스스로 뛰어난 감독이기도 한 에드 해리스. 영화 내내 꼬리칸 사람들에게는 타도 대상의 절대악으로, 앞쪽칸 사람들에게는 신에 버금가는 경외의 대상으로 이름만 언급되다가, 말미에서야 얼굴을 드러내는 윌포드 역에는 등장하는 첫 순간 관객이 납득할 수 있는 막중한 존재감과 연기력이 뒷받침되어야 했다. 그리고 에드 해리스로 인해 윌포드는 이중적 존재로서의 아이러니와 함께 남다른 매력을 가진 실체를 얻었다.

-<설국열차> 보도자료 중에서-

연기력과 작품성을 동시에 만족 시키는 명품 배우로 잘 알려진 에드 해리스는 흡입력 강한 눈빛연기와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겸비한 배우로 유명하다. <아폴로 13>, <더 록>, <트루먼 쇼> 등 90년 대 주, 조연을 통틀어 최고의 존재감을 발휘했던 그는 <폴락>, <디 아워스>, <폭력의 역사> <카핑 베토벤>, <웨이 백>까지 이어져 온 왕성한 연기활동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력으로 대중에게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인식되어 온 인물이다. 이번 작품 <맨 온 렛지>를 통해 닉에게 누명을 씌운 냉철한 사업가 데이빗 잉글런더로 분한 그는 시종일관 SWAT팀과 경찰 병력 모두를 쥐고 흔드는 강력한 권력과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강 액션 스릴러 <맨 온 렛지>의 긴장감을 배가 시키는 구심적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배역과 달리 실제로는 매우 다정다감하고 유쾌한 성격인 것으로 알려진 에드 해리스는 얼마 전 <맨 온 렛지>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그레이 아나토미>시리즈의 ‘와이어트’ 박사로 유명한 아내 에이미 매디건과 다정하게 등장해 헐리우드 잉꼬 배우 커플의 모습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현재 로 친숙한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함께 한 어드벤처 스릴러 <팬텀>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으며 마크 월버그, 드웨인 존슨과 열연한 또 다른 작품 <패인 앤 게인>이 막바지 후반 작업에 있는 중이기도 하다.

-<맨 온 렛지> 보도자료 중에서-

에드 해리스는 콜럼비아 대학에 미식출구 선수로 입학했으나 2년만에 중퇴하고 오클라호마 대학에 입학해 연기를 공부했다. 졸업 후 지방 극단에서 연기를 하다 LA로 진출했다. 78년 <코마>를 시작으로 여러 영화에 등장했으나, 처음으로 중요한 역할을 맡은 것은 제임스 카메론의 수중 SF <어비스>에서였다. 톰 크루즈가 주연한 존 그리샴 원작의 영화 <야망의 함정>에서는 FBI 요원으로 출연했다. 95년 출연한 <숀 코너리의 함정>에서는 색다른 분위기의 연쇄 살인마를 연기했고, <닉슨>, <아폴로 13>, <더 록>을 연속으로 히트시켰다. 특히나 96년 여름 블록버스터 <더 록>에서는 밖으로 드러나지 않게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조국을 애쓰다 죽어간 군인들을 위해 생화학무기를 훔치는 장군 하멜역을 맡았다. 군인들을 위해 생화학무기를 훔치고, 민간인들을 인질로 삼기도 하지만, 사람들을 해칠려는 의사는 전혀 없어 결국 사람들에게 진정한 군인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었다. 97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앱솔루트 파워>에 출연했던 에드 해리스는 98년 <트루먼 쇼>에서는 트루먼(짐 캐리 분) 쇼의 연출자인 크리스토프 역할로 연기력을 한껏 과시했다. <에너미 앳 더 게이트>에서는 독일군 최고의 저격수 어윈 코니그 소령 역으로 나온다. 1986년 아버지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추상적 표현주의의 선두주자 `잭슨 폴락`의 자서전을 접한 후 언젠가 영화화 하겠다는 일념으로 연기생활을 지탱했던 그는 2000년 드디어 <폴락>의 메가폰을 잡고 오스카 남우 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을 얻는다(로저 에버트는 자전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중 이 영화가 최고라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었다) 1998년 `전미비평가협회(NBR)`에서 남우 조연상과 골든 글로브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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