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번즈

Edward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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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01-29 출생ㅣ미국 뉴욕ㅣThe Brothers McMullen (1995) 데뷔
1968년 퀸스 주 우드사이드 출생. 뉴욕의 헌터컬리지에서 영화를 전공으로 하고, <헤이 스코> 등을 포함해 다수의 단편영화들을 제작했다. 졸업 후에는 지방 뉴스 방송국에서 일하기도 했다. 1993년 봄부터 구상한 아일랜드 출신의 가톨릭계 가정에서 자란 형제들 사이의 낭만적인 갈등을 그린 코미디 영화 <맥멀런 형제들>를 직접 제작, 출연하며 1995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어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제니퍼 애니스톤, 카메론 디아즈를 캐스팅한 <그녀를 위하여>, 로맨틱 드라마 <뒤돌아보지 마라>를 발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먼저 알린 번즈는, 자신이 연출한 영화는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의 2차 대전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로맨틱 홀리데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 영화인이다.

-<타임코드> 보도자료 중에서-

에드워드 번즈는 자신이 감독한 영화에 각본과 제작 및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하는 재능있는 감독으로 더 유명한 배우이다. 헐리우드의 차세대를 이끌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NBA 스타가 되려 했지만 작문에 흥미를 느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2학년에 첫 번째 시나리오를 집필한 에드워드 번즈는 자신이 쓴 7개의 시나리오가 영화사에서 번번이 퇴짜를 맞자 직접 자금을 조달해 각본, 제작, 연출, 출연을 맡은 제작비 2만5천 달러의 데뷔작 <맥멀런가의 형제들>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해 그랑프리를 받는 기염을 토해냈다. <맥멀런가의 형제들>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배리 역을 맡은 이가 바로 에드워드 번즈이다. 96년 감독한 후속작 <그녀를 위하여>에서는 카메론 디아즈와 제니퍼 애니스톤 같은 톱 스타를 기용해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출연해 좋은 연기를 보이기도 했다. 타란티노 이후세대로 분류되는 연출과 연기를 병행하는 할리우드의 기대주이기도 한 에드워드 번즈는 98년 역시 자신이 모든 것(감독, 제작, 각본, 배우)을 해낸 영화 <치즈 케익 & 블랙 케익>이 있다. 이 영화에서 연인 사이로 같이 출연한 로렌 홀리(한때 짐 캐리의 아내였음)와 스캔들을 일으켜 타블로이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 Sidewalks of New York >라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또 직접 감독, 각본, 제작, 주연배우로 참여, 촬영을 끝냈고, 이 영화에서는 자신의 연인 헤더 그레이엄도 나온다. 2002년에는 < Life or Something Like It >라는 로맨틱 코미디물을 준비중이다. 여기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출연한다. <15분>에서는 평소 영화배우보다 더 유명한 에디형사(로버트 드 니로 분)을 경멸해오던 혈기의 방화전문 수사관 죠디 역으로 나와 도시를 급습한 연쇄방화사건을 계기로 에디와 한조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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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01-29 출생미국 뉴욕The Brothers McMullen (1995) 데뷔
1968년 퀸스 주 우드사이드 출생. 뉴욕의 헌터컬리지에서 영화를 전공으로 하고, <헤이 스코> 등을 포함해 다수의 단편영화들을 제작했다. 졸업 후에는 지방 뉴스 방송국에서 일하기도 했다. 1993년 봄부터 구상한 아일랜드 출신의 가톨릭계 가정에서 자란 형제들 사이의 낭만적인 갈등을 그린 코미디 영화 <맥멀런 형제들>를 직접 제작, 출연하며 1995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되어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제니퍼 애니스톤, 카메론 디아즈를 캐스팅한 <그녀를 위하여>, 로맨틱 드라마 <뒤돌아보지 마라>를 발표하며 감독으로서의 역량을 먼저 알린 번즈는, 자신이 연출한 영화는 물론, 스티븐 스필버그의 2차 대전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로맨틱 홀리데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파 영화인이다.

-<타임코드> 보도자료 중에서-

에드워드 번즈는 자신이 감독한 영화에 각본과 제작 및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하는 재능있는 감독으로 더 유명한 배우이다. 헐리우드의 차세대를 이끌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NBA 스타가 되려 했지만 작문에 흥미를 느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대학 2학년에 첫 번째 시나리오를 집필한 에드워드 번즈는 자신이 쓴 7개의 시나리오가 영화사에서 번번이 퇴짜를 맞자 직접 자금을 조달해 각본, 제작, 연출, 출연을 맡은 제작비 2만5천 달러의 데뷔작 <맥멀런가의 형제들>을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해 그랑프리를 받는 기염을 토해냈다. <맥멀런가의 형제들>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배리 역을 맡은 이가 바로 에드워드 번즈이다. 96년 감독한 후속작 <그녀를 위하여>에서는 카메론 디아즈와 제니퍼 애니스톤 같은 톱 스타를 기용해 영화를 만들 수 있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 출연해 좋은 연기를 보이기도 했다. 타란티노 이후세대로 분류되는 연출과 연기를 병행하는 할리우드의 기대주이기도 한 에드워드 번즈는 98년 역시 자신이 모든 것(감독, 제작, 각본, 배우)을 해낸 영화 <치즈 케익 & 블랙 케익>이 있다. 이 영화에서 연인 사이로 같이 출연한 로렌 홀리(한때 짐 캐리의 아내였음)와 스캔들을 일으켜 타블로이드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 Sidewalks of New York >라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또 직접 감독, 각본, 제작, 주연배우로 참여, 촬영을 끝냈고, 이 영화에서는 자신의 연인 헤더 그레이엄도 나온다. 2002년에는 < Life or Something Like It >라는 로맨틱 코미디물을 준비중이다. 여기에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출연한다. <15분>에서는 평소 영화배우보다 더 유명한 에디형사(로버트 드 니로 분)을 경멸해오던 혈기의 방화전문 수사관 죠디 역으로 나와 도시를 급습한 연쇄방화사건을 계기로 에디와 한조를 이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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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2009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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