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머피

Eddie Murphy 

12,231,735관객 동원
 1961-04-03 출생ㅣ미국ㅣ48시간 (1982) 데뷔
헐리우드의 살아있는 코미디계의 전설 에디 머피는 <비버리 힐스 캅> 시리즈, <너티 프로페서> 시리즈 등으로 90년대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이미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뒀다. 출연작의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 총합이 전체 미국 영화배우 중 5순위 안에 들 정도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흑인 배우이기도 하다. 에디 머피는 19세때 인기 코미디 프로인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게 되며 데뷔한다. 이 쇼에서 유명인사들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기 시작한 후 국내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던 코미디 <너티 프로페서>로 완벽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어 <닥터 두리틀>, <뮬란>에서의 귀여운 용 ‘뮤수’의 성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고 출연한 작품이 흥행에 성공을 하게 된다. 최근작으로는 <슈렉> 시리즈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드림걸즈>등이 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속사포 랩처럼 펼쳐지는 말빨 액션은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수다쟁이 당나귀 ‘동키’역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고 이어 <타워 하이스트>에서도 여지없이 빛을 발한다. 유일한 범죄 ‘유’경험자 ‘슬라이드’역을 맡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거품을 뺀 정통 코믹 연기를 펼치는 에디 머피의 제 2의 전성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타워 하이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화려한 입담은 물론 외모까지 동키와 쏙 빼닮은 에디 머피는 “이번 시리즈는 3D여서 더욱 특별하다.관객들은 마치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겁나먼 왕국에 빨려 들어갔다가 나온 느낌일 것”이라며 마지막 시리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슈렉 포에버> 보도자료 중에서-

에디 머피는 80년대 초반을 주름잡은 코미디언 출신의 영화배우이다. 80년 ABC의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의 오디션에 합격, 출연하게 되면서 코미디언으로서 최정상의 자리에 서게 된다. 영화 데뷔는 형사 닉 놀테와 함께 범인을 추적하는 죄수 역할로 출연한 <48시간>. 데뷔작의 성공과 <베벌리 힐즈 캅>의 대 히트로 황금기를 구가했지만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엔 완전한 침체에 빠져 할리우드는 한동안 에디 머피를 기피 인물로 취급하기에 이르렀다. 공포 영화의 대명사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영화 <브루클린의 뱀파이어>에 출연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위해 애썼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그의 재기작은 제리 루이스의 원작 영화를 리메이크한 96년의 <너티 프로페서>. 특수 분장의 도움과 1인 7역이라는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며 미국 박스오피스를 강타해 재기에 성공했다. 98년에도 동물들을 앞세운 <닥터 두리틀>이 흥행에 성공했다. 2000년에 출연한 <너티 프로페서 2>에서는 96년의 전편에 비해서 업그레이된 1인 8역의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에디 머피의 놀라운 재능중에 하나는 바로 목소리 연기이다. 98년 디즈니의 <뮬란>에서는 무섭고 능력있는 용이 아닌 귀여운(?) 용 무슈 역으로 나와 이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해주는 조연이었다. 2001년에는 드림웍스의 야심작 애니메이션인 <슈렉>에 수다쟁이 당나귀 덩키 역으로 나와 그의 재치있는 입담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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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04-03 출생미국48시간 (1982) 데뷔
헐리우드의 살아있는 코미디계의 전설 에디 머피는 <비버리 힐스 캅> 시리즈, <너티 프로페서> 시리즈 등으로 90년대 최고의 코미디 배우로 이미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뒀다. 출연작의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 총합이 전체 미국 영화배우 중 5순위 안에 들 정도로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흑인 배우이기도 하다. 에디 머피는 19세때 인기 코미디 프로인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게 되며 데뷔한다. 이 쇼에서 유명인사들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기 시작한 후 국내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던 코미디 <너티 프로페서>로 완벽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어 <닥터 두리틀>, <뮬란>에서의 귀여운 용 ‘뮤수’의 성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였고 출연한 작품이 흥행에 성공을 하게 된다. 최근작으로는 <슈렉> 시리즈와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드림걸즈>등이 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속사포 랩처럼 펼쳐지는 말빨 액션은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수다쟁이 당나귀 ‘동키’역으로 입지를 확고히 했고 이어 <타워 하이스트>에서도 여지없이 빛을 발한다. 유일한 범죄 ‘유’경험자 ‘슬라이드’역을 맡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거품을 뺀 정통 코믹 연기를 펼치는 에디 머피의 제 2의 전성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타워 하이스트> 보도자료 중에서-

화려한 입담은 물론 외모까지 동키와 쏙 빼닮은 에디 머피는 “이번 시리즈는 3D여서 더욱 특별하다.관객들은 마치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동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 것은 겁나먼 왕국에 빨려 들어갔다가 나온 느낌일 것”이라며 마지막 시리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 <슈렉 포에버> 보도자료 중에서-

에디 머피는 80년대 초반을 주름잡은 코미디언 출신의 영화배우이다. 80년 ABC의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의 오디션에 합격, 출연하게 되면서 코미디언으로서 최정상의 자리에 서게 된다. 영화 데뷔는 형사 닉 놀테와 함께 범인을 추적하는 죄수 역할로 출연한 <48시간>. 데뷔작의 성공과 <베벌리 힐즈 캅>의 대 히트로 황금기를 구가했지만 80년대 후반과 90년대 초반엔 완전한 침체에 빠져 할리우드는 한동안 에디 머피를 기피 인물로 취급하기에 이르렀다. 공포 영화의 대명사 웨스 크레이븐 감독의 영화 <브루클린의 뱀파이어>에 출연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위해 애썼지만 별 소용이 없었다. 그의 재기작은 제리 루이스의 원작 영화를 리메이크한 96년의 <너티 프로페서>. 특수 분장의 도움과 1인 7역이라는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며 미국 박스오피스를 강타해 재기에 성공했다. 98년에도 동물들을 앞세운 <닥터 두리틀>이 흥행에 성공했다. 2000년에 출연한 <너티 프로페서 2>에서는 96년의 전편에 비해서 업그레이된 1인 8역의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기도 하였다. 에디 머피의 놀라운 재능중에 하나는 바로 목소리 연기이다. 98년 디즈니의 <뮬란>에서는 무섭고 능력있는 용이 아닌 귀여운(?) 용 무슈 역으로 나와 이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해주는 조연이었다. 2001년에는 드림웍스의 야심작 애니메이션인 <슈렉>에 수다쟁이 당나귀 덩키 역으로 나와 그의 재치있는 입담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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