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 호크

Ethan Hawke  

4,968,586관객 동원
 1970-11-06출생ㅣ미국ㅣ컴퓨터 우주 탐험 (1985)
<비포 선라이즈>,<청춘 스케치>등을 통해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로맨틱한 배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에단 호크. <파리 5구의 여인>에서는 깊은 나락에 빠진 소설가로 변신, 개성 있고 심도 높은 명연기를 선보이며 그의 연기 중 단연 최고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다.

-<파리 5구의 여인> 보도자료 중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 <위대한 유산>을 통해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로 알려진 에단 호크는 <트레이닝 데이>, <비포 선셋>, <가타카>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매 작품마다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첼시 호텔>로 영화 감독에 데뷔한 이후에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연극연출가, 뮤직비디오 감독 등 문화 전반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는 능력자. 그는 이번 작품에서 실화에 집착하는 광기 어린 소설가로 완벽하게 거듭나 섬세한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살인 소설> 보도자료 중에서-

<컴퓨터 우주 탐험>으로 영화 데뷔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 <늑대개> 등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는 데 성공한 에단 호크는, 그러나 그때까지는 성실한 연기에 호감가는 외모를 가진 수많은 헐리웃 미남 배우들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개성 강한 청춘 영화 <청춘스케치>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출연함으로서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함께 9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강력하게 자리 잡게 되었다. 세속적인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에 열중하는 그는 2001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첼시 호텔>을 연출하기도 했다. <가타카>를 통해 만난 우마 서먼과 사랑에 빠졌던 그는 그녀와의 이별 이후 한참동안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테이킹 라이브즈>를 통해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2007년에는 카탈리나 산디노 모레노와 마크 웨버를 주연으로 하여 본인이 직접 쓴 소설 <이토록 뜨거운 순간>의 감독을 맡기도 하였다.
더보기
1970-11-06 출생미국컴퓨터 우주 탐험 (1985) 데뷔
<비포 선라이즈>,<청춘 스케치>등을 통해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로맨틱한 배우의 대명사로 자리 잡은 에단 호크. <파리 5구의 여인>에서는 깊은 나락에 빠진 소설가로 변신, 개성 있고 심도 높은 명연기를 선보이며 그의 연기 중 단연 최고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고 있다.

-<파리 5구의 여인> 보도자료 중에서-

<죽은 시인의 사회>, <위대한 유산>을 통해 세계적인 할리우드 스타로 알려진 에단 호크는 <트레이닝 데이>, <비포 선셋>, <가타카> 등 다양한 장르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으며 매 작품마다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첼시 호텔>로 영화 감독에 데뷔한 이후에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 연극연출가, 뮤직비디오 감독 등 문화 전반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는 능력자. 그는 이번 작품에서 실화에 집착하는 광기 어린 소설가로 완벽하게 거듭나 섬세한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았다.

-<살인 소설> 보도자료 중에서-

<컴퓨터 우주 탐험>으로 영화 데뷔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 <늑대개> 등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는 데 성공한 에단 호크는, 그러나 그때까지는 성실한 연기에 호감가는 외모를 가진 수많은 헐리웃 미남 배우들 중 하나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개성 강한 청춘 영화 <청춘스케치>와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에 출연함으로서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함께 90년대 초반을 대표하는 청춘의 아이콘으로 강력하게 자리 잡게 되었다. 세속적인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기에 열중하는 그는 2001년에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첼시 호텔>을 연출하기도 했다. <가타카>를 통해 만난 우마 서먼과 사랑에 빠졌던 그는 그녀와의 이별 이후 한참동안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테이킹 라이브즈>를 통해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한다. 2007년에는 카탈리나 산디노 모레노와 마크 웨버를 주연으로 하여 본인이 직접 쓴 소설 <이토록 뜨거운 순간>의 감독을 맡기도 하였다.
더보기
2001
1996
1993
사업자등록번호 211-88-91225 l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16-서울강남-02630호 l 대표이사 정이은
㈜아시아트리뷴 l 06054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32, 세종빌딩 3층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서울 아 02730 | 등록일자 2013년 7월 11일 | 제호 맥스무비 닷컴 | 발행인 : 정이은ㅣ편집인 : 이은지

Copyright ⓒ Asiatribune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