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트라볼타

John Travo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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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4-02-18 출생ㅣ미국ㅣThe Devil’s Rain (1975) 데뷔
존 트라볼타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국민 배우로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게 첫 아카데미 후보 지명의 명예를 안겨주며 1970년대 디스코 열풍을 몰고 온 <토요일밤의 열기>를 비롯, <프라이머리 컬러스>, 뮤지컬 <그리스>. 그리고 그를 액션 스타로 새롭게 부각시킨 오우삼 감독의 <브로큰 애로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연한 <페이스 오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1994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펄프 픽션>으로 아카데미 상 후보와 BAFTA 와 골든 글러브 LA평론가 협회상 외에 수많은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굵직한 흥행작에 국내 대중들에게 도 친숙한 그는 영화<파괴자들>을 통해 야비하지만 가정적인,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 데니스로 열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파괴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존 트라볼타는 70년대 전세계를 디스코 열기에 휩싸이게 만든 주인공이다. 춤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던 그는 12살에 지방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16살에 학교를 중퇴하고 브로드웨이로 향했다. 브라이언 드 팔머의 <캐리>에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그는 <토요일 밤의 열기>의 전세계적 히트로 댄싱 스타의 자리에 등극했다. 올리비아 뉴튼 존과 공연한 <그리스>등으로 톱 스타의 자리를 지켜갔으나 후속작의 연이은 실패로 80년대 후반 침체에 빠졌다. 재기작은 우마 서먼과의 트위스트로 유명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펄프 픽션>. 춤 솜씨만 좋지 연기력은 형편없다는 세간의 평가를 뒤집으며 연기파 배우로 복귀했다. 오우삼과 함께 작업한 <브로큰 애로우>와 <페이스 오프>는 그에게 내재되어 있던 이중적인 면을 잘 드러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96년도작 <마이클>에서는 배나오고 담배피고, 지저분한 날개(마치 천사라기 보다는 돌연변이 같은)를 가진 천사로 나왔고, 살인사건을 통해 엄격한 규칙과 통제로 대변되는 군대의 양면성을 잘 보여주는 <장군의 딸>에서는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수사관 역으로 나왔다. 가장 최근에 국내에 개봉된 2000년 블록버스터 <배틀필드>에서 존 트라볼타는 외계인 테를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며 야심차게 도전했지만, 영화는 흥행에 참패하고 말았다. <스워드 피쉬>에서는 사이버 공간에 숨겨둔 정보의 비자금을 가로채려는 스파이 가브리엘 역을 맡았다. 코미디 < GET SHORTY >에서 영화 제작자로 변신한 마피아로 출연해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하기도 한 트라볼타는 1998년 시카고 영화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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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02-18 출생미국The Devil’s Rain (1975) 데뷔
존 트라볼타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국민 배우로 손에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작품활동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에게 첫 아카데미 후보 지명의 명예를 안겨주며 1970년대 디스코 열풍을 몰고 온 <토요일밤의 열기>를 비롯, <프라이머리 컬러스>, 뮤지컬 <그리스>. 그리고 그를 액션 스타로 새롭게 부각시킨 오우삼 감독의 <브로큰 애로우>,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연한 <페이스 오프>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1994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펄프 픽션>으로 아카데미 상 후보와 BAFTA 와 골든 글러브 LA평론가 협회상 외에 수많은 영화제에 이름을 올리며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굵직한 흥행작에 국내 대중들에게 도 친숙한 그는 영화<파괴자들>을 통해 야비하지만 가정적인, 이중적인 모습을 가진 데니스로 열연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파괴자들> 보도자료 중에서-

존 트라볼타는 70년대 전세계를 디스코 열기에 휩싸이게 만든 주인공이다. 춤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던 그는 12살에 지방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16살에 학교를 중퇴하고 브로드웨이로 향했다. 브라이언 드 팔머의 <캐리>에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그는 <토요일 밤의 열기>의 전세계적 히트로 댄싱 스타의 자리에 등극했다. 올리비아 뉴튼 존과 공연한 <그리스>등으로 톱 스타의 자리를 지켜갔으나 후속작의 연이은 실패로 80년대 후반 침체에 빠졌다. 재기작은 우마 서먼과의 트위스트로 유명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펄프 픽션>. 춤 솜씨만 좋지 연기력은 형편없다는 세간의 평가를 뒤집으며 연기파 배우로 복귀했다. 오우삼과 함께 작업한 <브로큰 애로우>와 <페이스 오프>는 그에게 내재되어 있던 이중적인 면을 잘 드러낸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96년도작 <마이클>에서는 배나오고 담배피고, 지저분한 날개(마치 천사라기 보다는 돌연변이 같은)를 가진 천사로 나왔고, 살인사건을 통해 엄격한 규칙과 통제로 대변되는 군대의 양면성을 잘 보여주는 <장군의 딸>에서는 살인사건을 조사하는 수사관 역으로 나왔다. 가장 최근에 국내에 개봉된 2000년 블록버스터 <배틀필드>에서 존 트라볼타는 외계인 테를로 연기변신을 시도하며 야심차게 도전했지만, 영화는 흥행에 참패하고 말았다. <스워드 피쉬>에서는 사이버 공간에 숨겨둔 정보의 비자금을 가로채려는 스파이 가브리엘 역을 맡았다. 코미디 < GET SHORTY >에서 영화 제작자로 변신한 마피아로 출연해 골든 글로브 상을 수상하기도 한 트라볼타는 1998년 시카고 영화제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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